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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 급등 우려에 ‘가야역 양우내안애 하이온드’ 주목

주택공급 선행지표 모두 ‘급락’ 집값 급등 부추긴다…

주변 대비 합리적인 가격 ‘가야역 양우내안애 하이온드’ 관심 높아져





주택공급의 주요 지표인 인허가·착공·분양·준공 실적이 일제히 감소세를 보임에 따라 공급 부족에 따른 집값 급등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국토부가 발표한 ‘6월 주택통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1~6월) 전국 주택 인허가는 13만 8456가구로 전년(14만 9860가구) 대비 7.6% 줄었고, 주택 착공 실적은 전년(12만 7249가구) 대비 18.9% 줄어든 10만 3147가구로 집계됐다.

분양실적은 더욱 처참하다. 1~6월 전국에서 6만7965가구가 분양했는데, 전년 대비 39.6%나 감소했다. 여기에, 준공 실적마저 지난해보다 6.4% 감소해 공급 관련 모든 실적에서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전문가들은 공급관련 선행지표가 모두 하락세를 보여 앞으로 2~3년 뒤에는 공급가뭄이 현실화되며 집값이 큰 폭으로 오를 가능성이 높아졌다 분석했다.

이에 따라 수요자들의 내 집 마련 움직임도 바빠지고 있다. 특히, 지난 6.27 부동산 대출규제 시행 이후 매매뿐만 아니라 전세 보증금에 대한 대출 역시 까다로워지며 실수요자들의 자금 마련 여건도 악화되고 있어 집값이 더 오르기 전에 내 집 마련을 서두르는 것이 여러 방면에서 유리하다는 분석이다.

이 같은 측면에서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가야동 일원에서 공급중인 ‘가야역 양우내안애 하이온드’가 실수요자들의 좋은 기회로 보인다.

‘가야역 양우내안애 하이온드’는 지하 6층~지상 43층, 2개동, 전용 59·84㎡ 총 360세대의 아파트(336세대) 및 오피스텔(24세대)로 구성된다.



단지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로 인근 대비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돼 집값 급등과 대출 규제 강화로 부담이 높은 수요자들의 부담을 덜어준다. 전용 59㎡형은 3억6000만원~5억원대, 84㎡형은 4억9000만원~6억8000만원대로 최근 부산 일반 분양 대비 상당히 낮은 수준이다.

게다가 이곳은 현재 토지매입이 95% 완료되어 빠른 사업추진도 기대된다. 통상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사업 추진에 있어 가장 큰 어려움이 토지매입으로, 토지 매입 지연으로 인해 총 공사기간도 길어지고, 공사비 증가로 인한 추가 분담금 발생 등의 단점이 발생하는데, ‘가야역 양우내안애 하이온드’는 이러한 걱정이 없는 것이다.

입지도 우수하다. 단지는 부산지하철 2호선 가야역 초역세권에 위치하며 지하철역에서 단지와 직통 연결될 예정이라 이용 편의성이 매우 뛰어나다. 또한 가야역 BRT정류장, 가야대로, 동서고가로, 관문대로, KTX부전역 등의 접근성도 좋아 사통팔달 교통여건을 갖춘다.

주변으로 롯데백화점, 이마트 트레이더스, 전포카페거리, 부산백병원 및 서면메디컬스트리트 등이 인접하고, 팔금산, 부산시민공원, 전포돌산공원 등 녹지 공간도 풍부하다. 가남초, 가야초, 가야여중, 서면중, 체험형 학습시설 부산글로벌빌리지, 서면 학원가도 인접해 교육여건도 좋다.

한편, ‘가야역 양우내안애 하이온드’는 동래3차SK뷰, 연제SK뷰센트럴, 더샵문현퍼스트 등 성공적인 지역주택조합사업의 경험이 풍부한 ㈜PNA ENC에서 업무대행을 맡았고, 자금관리는 대한토지신탁(주), 시공 예정사는 양우건설㈜로 사업 안정성도 보장된다.

현재 부산진구 신천대로 진양사거리 인근에서 주택홍보관을 운영 중이다. 방문객에게는 소정의 선물을 지급하며, 계약자 선착순 100명 한정 천정형에어컨 2대, 3도어빌트인 냉장고, 식기세척기, 스타일러 무상제공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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