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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제강 “신일그룹 ‘보물선’ 사업과 무관”

코스닥 상장사인 제일제강(023440)은 18일 “신일그룹이 최대주주가 아니며 보물선 사업과 일절 관계가 없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당사의 최대주주 최준석은 최용석, 류상미씨 등 개인들과 지난 5일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며 ”동 계약이 완료되면 최용석은 9.60%, 류상미는 7.73%의 지분을 인수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계약 완료 후 최대주주는 최용석(지분율 9.60%)으로 변경될 예정이라는 내용도 덧붙였다.

/조양준기자 mryesandno@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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