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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CUBE가장 핫( Hot ) 한 시리즈 기사들을 모았습니다.

2030 The W 프로젝트대한민국을 살아가는 똑똑한 2030 여성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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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_창업을_응원해

건축학도였던 '한복 디자이너'가 만드는 꽃빔꽃보다 예쁜 생활한복 이찬미 꽃빔 대표 인터뷰 건축가를 꿈꾸다 한복 디자이너로 우리 문화가 꽃 피길 빌어보는 소망사방이 산딸기였다. 집 근처 동산을 돌아다니다 우연히 발견한 곳이었다. 마치 산딸기나무로 둘러싸인 작은 방 같았다. 가운데 앉아 아무 곳에나 손을 뻗으면 산딸기를 한 움큼 집을 수 있었다. 동화 속에서 막 튀어나온 듯한 장면에 한참을 그 자리에 머물렀다. 생활한복을 제작하고 판매하는 이찬미 꽃빔 대표는 초등학교부터 중학교 때까지 4년을 대부도에서 지냈다. 원래 살던 곳은 부천이었다. 국제통화기금(I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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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씨의 #오늘도_출근

'머리가 지끈지끈', 사내정치는 필연적?바야흐로 정치의 계절입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탄핵심판 끝에 청와대 주인 자리에서 물러나고 결국 구속이 되는 참으로 안타까운 상황이 벌어졌고, 전 주인이 비워놓은 자리는 5월 9일 19대 대통령 선거를 통해 바로 다음날부터 채워지게 됩니다.‘최순실 국정농단 사태’로 저와 같이 정치에 관심이 없던 사람들까지 너도나도 정치에 관해 관심을 두기 시작했습니다. ‘00가 깨끗해 보이니깐 대통령 잘할 거야’, ‘저 사람은 왜 이렇게 상대방 비난만 하는 거지? 자기 정치를 해야지’와 같은 ‘난상토론’도 술자리에서 심심치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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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씨의 #샤넬보다_재테크

마이너스통장, 인터넷은행으로 갈아타다서경씨는 S은행으로부터 한두 달에 한 번 정도 문자메시지를 받는다. 급할 때 쓰기 위해 만들어 놓은 마이너스통장(유동성 한도 대출)의 현재 금리 안내 문자다. 그런데 서경씨는 요즘 문자를 볼 때마다 움찔한다. 금리가 어느 순간부터 5%를 넘어섰기 때문이다. 지지난해에 최초로 ‘마통’을 뚫었을 때는 한도 1,500만원에 4% 중반 금리를 적용받았었다. 그런데 지난해 중순에 혹시 전세금을 잠깐 메울 필요가 생길까봐 한도를 3,000만원으로 늘리자 금리가 5%대로 올라간 것. 그런 와중에 미국이 경기 회복 자신감을 과시하면서 금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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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씨의 #썸타는_쇼핑

‘가정의 달’ 단골선물 상품권을 현금처럼 쓴다고요?서울경제신문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2017년 4월의 마지막 목요일에 인사드리는 ‘썸타는 쇼핑’의 서경 씨입니다. 어느덧 한 해의 3분의 1이 지나가고 ‘가정의 달’인 5월을 앞두고 있네요. 서경 씨도 이맘 때 되면 부모님과 고마운 분들께 드릴 선물을 두고 고민하는데 결국 선택하는 건 상품권이더라고요. 상품권이 좋긴 한데… 지정된 업체에서만 쓸 수 있다는 단점이 있죠. 그런데 저 서경 씨가 누굽니꺄!!! 최근 이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팁을 듣게 됐는데요. 여러분께 살짝쿵 공유합니다! 상품권을 선물받으셨는데 더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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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씨의 #그래도_연애

결혼하면 과연 행복할까?대학 시절, 벚꽃의 꽃말은 ‘중간고사’라 알고 있었다. 우스갯소리로 하는 얘기였지만 매번 벚꽃시즌마다 밀려드는 과제와 시험에 허덕이다 결국 꽃구경 갈 짬을 내지 못했다. 잔인하지만 벚꽃의 꽃말은 중간고사라는 말은 정답이었다.서른 즈음인 지금 벚꽃의 꽃말은 ‘청첩장’이 됐다. 4월이면 유독 청첩장이 밀려들고 페이스북 타임라인에는 웨딩 사진들이 마구 올라오기 시작한다. “주말에 꽃구경하는 김에 결혼식 들러줘~”라고 말하는 친구의 말이 괜시리 아픈 이유는 뭘까. 같이 꽃구경 갈 사람이 없다고는 차마 말하지 못한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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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씨의 #소소한_취미생활

<16>한 대만 갖고싶다, 서울모터쇼안녕하세요. 나름 등산과 산책과 싸돌아다니길 좋아하는 서경씨입니다. 그런데 그동안은 어째 실내용 취미생활만 잔뜩 소개했기에 반성하는 차원에서 이번에는! 서울모터쇼 방문기로 꾸며봅니다. 일산 킨텍스에서 이번 주말까지만 열리는 행사입니다. 짧게나마 자동차 담당기자도 해 보고, 모터사이클이 취미()인 저는 모터쇼가 열리면 슬렁슬렁 가보곤 합니다.그래서 지난주 토요일 킨텍스를 찾았습니다.오후 7시 폐장이라 서너시쯤 입장하면 한가할 걸로 예상했지만 그것은 경기도 오산. 박람회장 안은 여전히 관람객들로 북적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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