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 CUBE

연재되는 것이 웹툰만은 아닙니다!  서경큐브에서 서울경제의 모든 연재물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연재되는 것이 웹툰만은 아닙니다 ! 서경큐브에서 서울경제의 모든 연재물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TOP STORIES

Hot CUBE가장 핫( Hot ) 한 시리즈 기사들을 모았습니다.

2030 The W 프로젝트대한민국을 살아가는 똑똑한 2030 여성들 힘내세요!

#

#그녀의_창업을_응원해

외모는 달라도 속옷은 평등하다“남자친구가 소울부스터를 입을 때 더 예뻐 보인다며 좋아해요.” “자연스러움을 살려주면서도 몸매 라인을 돋보게 할 수 있다는 걸 알았어요.” 소울부스터를 착용해 본 소비자들의 평가다. 미국의 속옷 브랜드 레인 브라이언트는 대형사이즈 옷을 입는 여성만을 위한 제품을 선보이며 틈새 시장 공략에 성공한 케이스로 꼽힌다. 그간 외면당했던 뚱뚱한 체형의 여성들도 모델 못지않게 화려하고 아름다운 옷을 입을 수 있다는 역발상을 사업화한 사례로 평가받는다. 미국에 레인 브라이언트가 있다면, 한국에는 빅데이터 기반의 맞춤




#

서경씨의 #오늘도_출근

'머리가 지끈지끈', 사내정치는 필연적?바야흐로 정치의 계절입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탄핵심판 끝에 청와대 주인 자리에서 물러나고 결국 구속이 되는 참으로 안타까운 상황이 벌어졌고, 전 주인이 비워놓은 자리는 5월 9일 19대 대통령 선거를 통해 바로 다음날부터 채워지게 됩니다.‘최순실 국정농단 사태’로 저와 같이 정치에 관심이 없던 사람들까지 너도나도 정치에 관해 관심을 두기 시작했습니다. ‘00가 깨끗해 보이니깐 대통령 잘할 거야’, ‘저 사람은 왜 이렇게 상대방 비난만 하는 거지? 자기 정치를 해야지’와 같은 ‘난상토론’도 술자리에서 심심치 않게




#

서경씨의 #샤넬보다_재테크

절세상품의 甲 IRP에 가입해보았습니다“고객님 다음달부터 개인형퇴직연금(Individaul Retirement Pension·IRP) 가입 대상이 확대돼서 안내 드리고 있습니다. 한번 보시겠어요?” 오랜만에 은행을 찾은 서경씨. 상담 창구에 앉아 양옆으로 비치된 안내 책자를 뒤적거리는 모습을 보고 은행원이 말을 건다. IRP? 뭔지 모르겠지만 어려워 보인다. 폭풍질문을 시작하는 서경씨. “IRP가 뭔데요?” “네 고객님. 회사에서 퇴직금을 관리해주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것만 가지고는 부족하니까 개인이 따로 모으는 퇴직연금을 만든거죠. 매달 돈을 계좌에 넣고 장기 투자 한 뒤 55세




#

서경씨의 #썸타는_쇼핑

올 여름 휴가는 몰캉스·쇼캉스로 헤쳐모여안녕하세요~ 매주 목요일 쇼핑 꿀팁과 각가지 정보를 들고 여러분을 찾아 뵙는 서경 씨입니다. 최근 무더위가 점점 기승을 부리는데요. 여름휴가 일정은 잡으셨나요? 이럴 때일수록 바다나 산으로 피서를 가고 싶은 마음이 모두 굴뚝 같을 거에요.에어컨이 빵빵하게 나오는 사무실과 집에서 쉬지 않고 있다면 모르겠지만 에어컨 전기세를 생각하면 마음 놓고 펑펑 틀어 놓을 수도 없잖아요. 열대야가 시작되면 잠도 안 오고 다음날 출근해서는 피곤에 젖는 일상이 반복되니 냉장고 안에라도 들어가고 싶은 마음이 드는 서경 씨랍니다(사실




#

서경씨의 #그래도_연애

결혼하면 과연 행복할까?대학 시절, 벚꽃의 꽃말은 ‘중간고사’라 알고 있었다. 우스갯소리로 하는 얘기였지만 매번 벚꽃시즌마다 밀려드는 과제와 시험에 허덕이다 결국 꽃구경 갈 짬을 내지 못했다. 잔인하지만 벚꽃의 꽃말은 중간고사라는 말은 정답이었다.서른 즈음인 지금 벚꽃의 꽃말은 ‘청첩장’이 됐다. 4월이면 유독 청첩장이 밀려들고 페이스북 타임라인에는 웨딩 사진들이 마구 올라오기 시작한다. “주말에 꽃구경하는 김에 결혼식 들러줘~”라고 말하는 친구의 말이 괜시리 아픈 이유는 뭘까. 같이 꽃구경 갈 사람이 없다고는 차마 말하지 못한 채




#

서경씨의 #소소한_취미생활

<18>독신자의 사치, 집술혼술이란 말이 유행하기 전부터, 많은 이들에게 혼술은 일상이었습니다. 제 생각에 혼술이란 단어는, 왁자지껄하게 떠들며 마시고 결국 거나하게 취해야만 술을 먹은 걸로 간주하는 어르신(…)들을 위한 용어가 아닐까 싶습니다.저도 혼술, 그 중에서도 집술을 좋아합니다. 10여년 전 입사할 때만 해도 저는 술맛을 몰랐고 주량도 미미했습니다. 주량으로 근성을 증명해야 했던 견습기자 시절 숱하게 소맥 폭탄주를 들이붓고 토하길 반복했더랬죠. 하지만 이것도 일종의 스톡홀름 신드롬(인질이 납치범에게 호감을 느끼게 되는 괴악한 현

Plus CUBE 검색 서울경제의 모든 연재물을 확인해 보세요.

검색 새로고침 닫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