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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첫 국제무대 데뷔전도 좌충우돌

박홍용 기자2017-05-26

나토 정상들에 "방위비 더 내라" 질책

지난 1월 취임 이후 국제무대에서 데뷔전을 치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좌충우돌 행보가 연일 구설에 오르고 있다.25일(현지시간) 가디언은 이날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본부 준공식에 참석한 트럼프 대통령이 다짜고짜 방위비 분담금을 늘리라고 나토 정상들을 질책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