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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 갔던 대구·경북 표심, 다시 홍준표로

박호현 기자2017-04-26

■대선 D-13

대구·경북(TK) 표심이 이 지역 기반 정당인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에 돌아서고 있다. 그간 호남 의석이 90% 이상인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에 지지를 보냈던 대구·경북 지역이 대선이 2주 앞으로 다가온 시점에 다시 지역 기반 투표 양상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다만 과거보다 지역 기반 투표 강도는 약해지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