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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늘려라"...文대통령 내달 베트남행 유력

"수출 늘려라"...文대통령 내달 베트남행 유력

민병권 기자2018-02-18

美中 편중 무역시장 다변화 차원

문재인 대통령이 평창동계올림픽 종료 후 해외 순방외교를 재개한다. 올해 첫 순방 후보지로는 베트남 등이 급부상하고 있다. 수출시장 다변화와 방위산업 협력에 방점을 둔 실리외교 차원이다.18일 고위당국자들에 따르면 다음달 문 대통령의 해외 방문 후보지로 동남아시아나 중동, 독립국가연합(CIS)의 주요국들이 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