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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한미 정상회담보다 추경이 걱정” 野 압박

박형윤 기자2017-06-27

국무회의 48일만에 첫 주재

문재인 대통령이 27일 첫 국무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의 국회 통과를 당부했다. 국민의당이 문준용 특혜 조작사건에 휘말리면서 야권 전체가 흔들리고 있는 만큼 추경 정국에서 주도권을 쥐겠다는 의미다. 문 대통령은 이날 10분가량의 모두발언 대다수를 추경 처리와 정부조직법 개편안 국회 처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