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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특검 "尹 야간조사 동의…추가 소환 필요"
사회 사회일반 2025.06.28 19:05:05[속보] 특검 "尹 야간조사 동의…추가 조사 필요" -
민주당, 특검 조사 거부 尹에 “이제 구속만이 답”
사회 사회일반 2025.06.28 19:03:24더불어민주당은 28일 내란 특별검사 조사를 사실상 거부한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 “이제는 구속 만이 답”이라고 비판했다. 백승아 원내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윤 전 대통령에 대해 “국민을 우롱하고 법을 우습게 여기는 내란 수괴에게 관용을 베풀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윤 전 대통령은 이날 피의자 신분으로 내란특검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에 있는 서울고검 청사로 출석했다. 박지영 내란특검보는 이날 오후 3시 20분께 언론 브리핑에서 “윤 전 대통령이 현재 대기실에서 조사실로 입실하지 않는 상황”이라고 했다. 특검 측은 대기실에서 조사실로 입실하지 않는 것은 출석 거부라는 입장이다. 다만 윤 전 대통령 법률대리인단은 “이후 곧 조사를 재개했다”고 밝혔다. 조사를 다시 시작한 시점은 이날 오후 4시 50분께로 전해진다. 백 원내대변인은 “법꾸라지처럼 온갖 꼼수를 부리다 마지못해 특검에 출석했으나 국민을 기만한 꼼수 출석이다, 또 하나의 쇼에 불과했다”며 “오로지 구속만 피하고 수사를 방해하기 위해 출석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
[속보] 특검 "윤석열 전 대통령 추가 소환 예정"
사회 사회일반 2025.06.28 19:03:17[속보] 특검 "윤석열 전 대통령 추가 소환 예정" -
尹측 "가해자가 피해자 조사" 주장...특검과 설전
사회 사회일반 2025.06.28 18:26:2012·3 비상계엄에 따른 내란·외환 혐의로 28일 특검에 나와 조사를 받고 있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이날 오후 한때 조사를 사실상 거부했다가 조사에 응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지영 내란특검보는 이날 오후 3시 20분께 언론 브리핑에서 "윤 전 대통령이 현재 대기실에서 조사실로 입실하지 않는 상황"이라고 했다. 특검 측은 대기실에서 조사실로 입실하지 않는 것은 출석 거부라는 입장이다. 다만 윤 전 대통령 법률대리인단은 "이후 곧 조사를 재개했다"고 밝혔다. 조사를 다시 시작한 시점은 이날 오후 4시 50분께로 전해진다. 윤 전 대통령 측은 이날 오전 9시 서울고검에 마련된 특검에 나와 대면 조사를 시작했다. 특검은 첫 조사로 올 1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체포영장 집행 방해(특수공무집행 방해) 사건에 대해 윤 전 대통령 입장을 캐물었다. 이 조사는 박창환 경찰청 중대범죄수사과장(총경) 등 경찰이 맡았다. 이후 윤 전 대통령은 점심 식사 이후 조사실로 들어오지 않고 사실상 조사를 거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윤 전 대통령 측 변호인단은 "공무 집행을 가장한 불법행위로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고발된 경찰(박창환 수사과장)이 직접 조사하는 것이 특검식 수사인가"라며 조사 거부 이유를 간접적으로 밝혔다. 윤 전 대통령 측은 지난 1월 박 총경이 불법체포 혐의로 고발된 인물이라 가해자가 피해자를 조사하는 격이라 부당하다는 입장이다. 다만 박 특검보는 "윤 전 대통령 대리인단의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반박하며 대립했다. 박 특검보는 “박 총경은 1차 체포영장 집행 때 현장에 없었고 지휘에도 관여하지 않았다”며 "수사를 방해하는 윤 전 대통령 측 변호인이 확인되면 수사 착수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
'조사 거부' 尹…내란 특검 "법상 후속조치 검토"
사회 사회일반 2025.06.28 15:38:1112·3 비상계엄에 따른 내란·외환 사건 피의자로 28일 특검에 소환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이날 오후 특검 조사를 거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특검은 계속 조사를 거부할 시 형사소송법상 후속조치도 검토하겠다고 했다. 박지영 내란특검보는 이날 오후 3시 20분께 언론 브리핑을 통해 “윤 전 대통령이 현재 대기실에서 조사실로 입실하지 않는 상황”이라며 “통상 조사실에서 진술을 거부할 수 있지만 대기실에서 조사실로 입실하지 않는 것은 출석거부와 같다”고 했다. 윤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9시 서울고검에 있는 특검 사무실로 출석해 올 1월 경찰의 체포영장 집행 방해(특수공무집행 방해) 사건에 대한 조사를 받았다. 오전 조사는 박창환 경찰청 중대범죄수사과장(총경) 등 경찰이 1시간 가량 진행했다. 윤 전 대통령은 점심 식사 이후 조사실로 들어오지 않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박 특검보는 “오전 수사를 마치고 잠시 휴식한 뒤 점식심사로 이어지는 과정에서 외부에 있는 윤 전 대통령 측 변호인들이 (수사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고 이후 조사에 들어가지 않겠다는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조사 거부시 특검 측은 특단의 대책을 내놓겠다는 입장이다. 박 특검보는 “(체포영장 청구에 대해) 단정하기 어렵다”면서도 “(계속 거부 시) 형사소송법에 따른 조치를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윤 전 대통령 측 법률대리인은 이날 오전 성명을 내고 첫 조사를 맡은 박 총경에 대한 비판을 이어갔다. 대리인단은 “공무 집행을 가장한 불법행위로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고발된 경찰(박창환 수사과장)이 직접 조사를 하는 것이 특검식 수사인가”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윤 전 대통령 측은 불법 체포 혐의로 고발된 박 총경이 피해자격인 윤 전 대통령을 신문하는 것은 부당하고 검사가 신문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조사를 거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이에 대해 박 특검보는 “변호사들이 허위 사실로 수사를 방해하는 것은 선을 넘는 행위”라며 “불법 체포 가해자인 박 총경이 피해자(윤 전 대통령)를 조사하고 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이어 “수사를 방해하는 (윤 전 대통령 측) 변호인이 확인되면 수사 착수를 검토하고 변호사협회에 징계 청구도 검토하겠다”고 했다. -
[속보] 내란특검 "尹 계속 조사실 입실 거부시 출석 거부 간주 후 결단"
사회 사회일반 2025.06.28 15:35:31[속보] 내란특검 "尹 계속 조사실 입실 거부시 출석 거부 간주 후 결단" -
[속보] 내란특검 "尹, 영상녹화 미동의…오전 조사 때 영상 녹화 안해"
사회 사회일반 2025.06.28 15:33:45[속보] 내란특검 "尹, 영상녹화 미동의…오전 조사 때 영상 녹화 안해" -
특검 "尹 오후조사 사실상 거부중…변호인단 수사 방해"
사회 사회일반 2025.06.28 15:30:4712·3 비상계엄과 관련한 내란·외환 사건을 수사하는 조은석 특별검사팀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오후 조사를 사실상 거부하고 있다면서 변호인단의 수사 방해가 선을 넘는 행위라고 비판했다. 박지영 특검보는 28일 언론 브리핑에서 "(윤 전 대통령이) 현재 대기실에서 (머물며) 조사실에 입실하고 있지 않은 상황"이라며 "출석을 거부하는 것과 같다"고 말했다. 특검팀은 오전 10시 14분부터 낮 12시 44분까지 오전 조사를 마친 뒤 오후 1시 30분부터 조사를 재개하려 했으나, 변호인단이 조사자 교체를 요구하며 사실상 조사를 거부하고 있다고 한다. 박 특검보는 "변호인들이 허위 사실로 수사를 방해하는 것은 선을 넘는 행위 같다"면서 '불법 체포' 가해자인 박창환 총경이 피해자를 조사하고 있다는 윤 전 대통령 측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윤 전 대통령 측은 불법 체포 혐의로 고발된 박 총경이 신문을 담당하는 것은 부당하고 검사가 윤 전 대통령을 신문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
[속보] 내란특검 "형사소송법 조치 검토…채포영장이라 단정은 어려워"
사회 사회일반 2025.06.28 15:29:23[속보] 내란특검 "형사소송법 조치 검토…채포영장이라 단정은 어려워" -
[속보] 특검 "尹 사실상 오후 조사거부"
사회 사회일반 2025.06.28 15:22:21[속보] 특검 "尹 사실상 오후 조사거부" -
尹측 "특검이 경찰에게 조사 부탁"…"피고발인이 고발인 조사" 비판
사회 사회일반 2025.06.28 13:45:00특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한 윤석열 전 대통령 측이 28일 오전 경찰이 진행한 조사를 두고 "특검이 왜 사법경찰관 피신조서를 작성하나"라며 비판했다. 이날 윤 측 법률대리인단은 "조사가 준비돼 있지 않은 특검이 경찰에게 조사를 부탁해야 하는 민망한 상황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며 이 같이 밝혔다. 특검의 이날 첫 조사는 박창환 경찰청 중대범죄수사과장이 맡았다. 올 1월 경찰의 체포영장 집행방해 등 혐의에 대한 조사는 오전에 일부 마무리됐다. 특검은 "오전 조사는 잘 진행됐다"며 "체포 방해 관련 조사가 마무리 되면 국무회의 의결 및 외환 등 관련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를 두고 윤 전 대통령 법률대리인단은 "특검 사무실에 파견된 경찰이 수사를 주도하는 것에 어떤 민망함도 없는 것인가"라며 "공무 집행을 가장한 불법행위로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고발된 경찰(박창환 수사과장)이 직접 조사를 하는 것이 특검식 수사인가"라며 비판했다. 이어 "조사에 입회한 변호인들은 검사가 직접 신문할 것, 고발된 경찰은 이해충돌에 해당돼 공정성이 결여된 것으로 수사에 배제할 것으로 요구한다"고 했다. -
[속보] 내란특검 "'체포 방해' 관련 尹 오전 조사 끝…이어 국무회의 등 조사"
사회 사회일반 2025.06.28 12:50:07[속보] 내란특검 "'체포 방해' 관련 尹 오전 조사 끝…이어 국무회의 등 조사" -
특검, 尹 오전 조사 마무리…국무회의 의결·외환 혐의 조사 진행
사회 사회일반 2025.06.28 12:49:1912·3 비상계엄에 따른 내란·외환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특검이 28일 오전 윤석열 전 대통령을 상대로 지난 1월 있었던 경찰의 체포영장 집행 방해 등에 대한 조사를 마치고 오후 국무회의 의결 및 외환 등 혐의에 대한 조사를 시작한다. 특검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오전 조사를 잘 진행됐다”며 “체포 방해 관련 조사가 마무리되면 김정국 부장검사(사법연수원 35기), 조재철 부장검사가 국무회의 의결 및 외환 등 관련 부분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오전 10시께 서울고검에 출석한 윤 전 대통령은 진술거부권 없이 특검 조사에 응하고 있다. 특검은 이날 오전 올 1월 경찰의 체포영장 집행 방해(특수공무집행 방해) 사건과 비상계엄 직후 김성훈 전 대통령경호처 차장에게 여인형 전 방첩사령관 등의 비화폰 기록을 삭제하라고 한 혐의(경호법상 직권남용 교사)에 대한 조사를 했다. 오전 조사는 박창환 경찰청 중대범죄수사과장 등 경찰이 진행했다. -
특검, 尹 체포저지 조사 시작…"외환 혐의도 조사할 것"
사회 사회일반 2025.06.28 11:30:4712·3 비상계엄에 따른 내란·외환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내란특검이 28일 오전 10시께 검찰에 출석한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대면 조사를 본격 시작했다. 특검은 윤 전 대통령의 체포 저지와 비화폰 기록 삭제, 계엄 전후 국무회의부터 외환 혐의까지 폭 넓게 조사한다는 계획이다. 박지영 특검보는 28일 오전 언론브리핑에서 "윤 전 대통령 조사는 오전 10시 14분께부터 시작됐다"며 "우선 체포영장 청구 방해 관련 사건부터 박창환 경찰청 중대범죄수사과장이 조사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특검은 우선 올 1월 경찰의 체포영장 집행 방해(특수공무집행 방해)와 비상계엄 직후 김성훈 전 대통령경호처 차장에게 여인형 전 방첩사령관 등의 비화폰 기록을 삭제하라고 한 혐의(경호법상 직권남용 교사)부터 캐물을 것으로 관측된다. 장영표 특검 수자지원단장이 이날 오전 10시께 서울고검에 도착한 윤 전 대통령과 채명성·송진호 변호사 등 변호인단을 맞았고 박억수·장영수 특검보가 조사실 옆에 마련된 공간에서 10여분간 조사 관련 일정 등을 설명했다. 윤 전 대통령도 조사 방식에 대한 의견을 특검 측에 전달했다. 조은석 특검은 이날 출석한 윤 전 대통령과 별도의 인사 과정은 생략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후 오전 10시 14분부터 서울고검 6층에 마련된 조사실에서 윤 전 대통령에 대한 대면 조사가 시작됐다. 박 특검보는 "조사 시간에 따라 외환 혐의 조사도 이뤄질 수 있다"며 "다른 사건 조사가 지체되면 어려울 수 있지만 가급적 (외환 혐의) 부분에 대해 조사를 하려고 한다"고 했다. 이날 오전 조사 기준으로 윤 전 대통령에 대한 영상녹화는 진행하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 -
[속보] 내란특검 "尹 조사 계획에 비상계엄 관련 국무회의도 포함"
사회 사회일반 2025.06.28 11:07:29[속보] 내란특검 "尹 조사 계획에 비상계엄 관련 국무회의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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