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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내란 특검 "尹 체포영장 피의사실 조사…경찰청 중수과장도 참여
사회 사회일반 2025.06.28 11:06:26[속보]내란 특검 "尹 체포영장 피의사실 조사…경찰청 중수과장도 참여 -
[속보] 내란특검 "가급적 尹 외환 혐의도 조사"
사회 사회일반 2025.06.28 11:05:50[속보] 내란특검 "가급적 尹 외환 혐의도 조사" -
[속보] 내란특검 "조은석 특검과 윤 전 대통령 면담은 없어"
사회 사회일반 2025.06.28 11:04:01[속보] 내란특검 "조은석 특검과 윤 전 대통령 면담은 없어" -
[속보] 내란특검 "尹 조사, 채명성·송진호 변호사 2명 입회"
사회 사회일반 2025.06.28 11:03:02[속보] 내란특검 "尹 조사, 채명성·송진호 변호사 2명 입회" -
[속보] 내란특검 "조사실 6층…박창환 경찰청 중대범죄수사과장 조사"
사회 사회일반 2025.06.28 11:02:10[속보] 내란특검 "조사실 6층…박창환 경찰청 중대범죄수사과장 조사" -
내란 특검 출석한 尹…포토라인 지나 출석
사회 사회일반 2025.06.28 10:44:01윤석열 전 대통령이 28일 12·3 비상계엄과 관련한 내란·외환 사건을 수사하는 조은석 특별검사팀에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으로 들어가고 있다. -
내란 특검 출석하는 尹 '지하주차장 아닌 정문으로'
사회 사회일반 2025.06.28 10:42:55윤석열 전 대통령이 28일 12·3 비상계엄과 관련한 내란·외환 사건을 수사하는 조은석 특별검사팀에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으로 들어가고 있다. -
내란 특검 출석하는 尹 전 대통령 '묵묵부답'
사회 사회일반 2025.06.28 10:41:47윤석열 전 대통령이 28일 12·3 비상계엄과 관련한 내란·외환 사건을 수사하는 조은석 특별검사팀에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으로 들어가고 있다. -
'지하주차장 아닌 정문으로'…내란 특검 조사 출석한 尹
사회 사회일반 2025.06.28 10:38:40윤석열 전 대통령이 28일 12·3 비상계엄과 관련한 내란·외환 사건을 수사하는 조은석 특별검사팀에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에 출석했다. 빨간색 넥타이를 매고 차량에서 내린 윤 전 대통령은 취재진의 질문에는 답변하지 않은 채 건물 안으로 들어갔다. 앞서 윤 전 대통령 측은 지하 주차장을 통한 비공개 출석을 요청했으나 특검은 특혜를 줄 수 없다는 이유로 정문을 통한 출입을 강조했다. -
공개 출석한 尹 "조은석 특검, 공개소환 강요…검찰 악습 답습"
사회 사회일반 2025.06.28 10:22:00윤석열 전 대통령의 법률대리인단이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를 향해 “법령과 적법절차를 위반해 폭주하는 특검은 법 위의 존재인가”라 비판했다. 윤 전 대통령 법률대리인단은 28일 입장문을 내고 “수사기관이 일방적으로 통보하거나 출석 장면을 공개하여 피의자의 인권을 침해해서는 안된다”며 이 같이 밝혔다. 대리인단은 “체포영장이 기각되자, 변호인과의 사전 협의 없이 출석 일시를 일방적으로 언론에 공개했다”며 “문재인 정부가 폐지한 포토라인과 유사한 공개소환의 방식을 강요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대리인단은 이어 “중립적이고 공정해야 할 특검이 예단과 편견을 가지고 가장 개선되어야 할 검찰의 악습을 답습하고 있다”며 “말장난과 존재하지 않는 사실로 전직 대통령을 소환하여 조사하겠다는 것은 수사가 아니라 조작을 하겠다는 것과 다르지 않다”고 했다. 한편 변호인단에 따르면 윤 전 대통령은 이날 특검 조사에서 진술거부권을 행사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혐의를 다툴 전망이다. 윤 전 대통령 측은 김성훈 전 대통령경호처 차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법원에서 기각된 점을 근거로 윤 전 대통령의 비화폰 기록 삭제 지시가 존재하지 않았다고 주장해왔다. 김 전 차장이 비화폰 기록 삭제를 지시한 사실이 입증되지 않아 법원이 영장을 기각했고, 이는 윤 전 대통령의 삭제 지시도 없었다는 방증이라는 것이다. 한편 특검은 언론 공지를 통해 “윤 전 대통령의 조사를 10시14분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 -
내란특검, 윤석열 전 대통령 대면조사 시작…尹측 "진실 밝힐 것"
사회 사회일반 2025.06.28 10:19:2412·3 비상계엄에 따른 내란·외환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조은석 특검이 28일 오전 10시께 출석한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조사를 시작했다. 내란특검은 이날 “오전 10시 14분부터 윤 전 대통령에 대한 조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피의자 신분인 윤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9시 55분께 차를 타고 서울고검 앞에 도착해 취재진의 질문에 대답 없이 입장했다. 조사에는 송진호·채명성 변호사도 윤 전 대통령과 동행했다. 특검은 이날 조사에서 지난 1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체포 저지와 비화폰 기록 삭제혐의, 계엄 전후 국무회의 과정에 대해 캐물을 것으로 보인다. 윤 전 대통령 측은 앞서 서울고검 정문으로 들어가는 모습을 공개할 수 없다며 지하주차장으로 들어가겠다고 했지만 특검이 요구한 대로 현관으로 공개 출석했다. 윤 전 대통령 측은 “수사를 앞세운 조작 시도에 대해 명백히 지적한다”며 “절차적 다툼으로 진실을 밝히는 것에 장애가 생겨서는 안되기에 이날 조사에 응할 것”이라고 했다. -
[속보] 尹, 서울고검 공개 출석…기자 질문에 '묵묵부답'
사회 사회일반 2025.06.28 09:56:48[속보] 윤석열, 특검 비공개 출석 포기…기자 질문에 '묵묵부답' -
[속보] 윤석열, 서울고검 청사 도착…내란 특검 공개 출석
사회 사회일반 2025.06.28 09:55:37[속보] 윤석열, 서울고검 청사 도착…내란 특검 공개 출석 -
[속보] 윤석열, 특검 출석 위해 서울 서초구 자택서 출발
사회 사회일반 2025.06.28 09:51:56[속보] 윤석열, 특검 출석 위해 서울 서초구 자택서 출발 -
윤석열, 오늘 특검 출석…검찰청사에서 첫 피의자 조사
사회 사회일반 2025.06.28 09:14:21윤석열 전 대통령이 28일 내란·외환 사건을 수사 중인 조은석 특별검사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한다. 윤 전 대통령이 검찰청사에서 피의자로 조사를 받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비상계엄 선포 시도와 관련해 정점에 있는 인물을 직접 조사하는 자리여서 이목이 쏠린다. 특검은 이날 오전 10시 서울고검 청사로 윤 전 대통령의 출석을 통보한 상태다. 조사는 청사 내 일반 조사실에서 진행되며, 혐의는 체포영장 집행 저지와 군 통신 기록 삭제 지시 등과 관련된 특수공무집행방해 및 직권남용 교사 혐의다. 또한 지난해 12월 계엄 문건 작성을 둘러싼 국무회의 개최 여부 등도 신문 대상에 포함된다. 윤 전 대통령 측은 일부 쟁점에 대해선 기존 입장을 밝히며 대응하되, 재판 중인 사안이나 위법한 수사로 판단되는 항목에 대해선 진술을 거부할 것으로 관측된다. 실제로 앞선 공수처 조사에서도 10시간 이상 묵비권을 행사한 바 있다. 조사가 예정된 가운데 출석 방식을 놓고 특검과 윤 전 대통령 측 입장이 평행선을 달리고 있다. 윤 전 대통령 측은 경호와 공적 신분을 이유로 지하 주차장을 통한 비공개 출석을 요구하고 있지만, 특검은 “예외는 없다”며 지상 출입을 전제로 준비를 마쳤다. 특검 측은 만약 윤 전 대통령이 출석 형식을 문제 삼아 조사를 거부할 경우, 체포영장을 다시 검토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윤 전 대통령의 출석이 실제로 이뤄질 경우, 지난 1월 공수처의 체포 시도 이후 약 반 년 만의 대면 조사다. 당시에는 조사 없이 구속기소가 이뤄졌고, 이후 사건은 특검으로 이관됐다. 특검은 그간 계엄 문건 작성 라인 핵심 인사들을 줄줄이 구속하며 수사를 속도감 있게 끌고 왔다. 조사가 순조롭게 진행된다면, 특검은 향후 윤 전 대통령의 추가 소환 여부나 구속영장 청구 등 향후 수순을 결정할 방침이다. 조사 시간과 태도에 따라 신병 확보 절차로 바로 이어질 가능성도 제기되지만, 현재로선 ‘조사 후 귀가’ 시나리오가 유력하게 거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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