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입찰이 진행되는 비상장증권은 제조업 20개, 건설업 11개, 서비스업 5개, 기타업종 9개 등 총 45개 법인이다.
이 가운데 대창스틸, 금성산업, 서해종합건설, 한밭산업 등은 안정적인 영업을 바탕으로 꾸준한 실적을 내고 있다고 캠코 측은 설명했다.
국유부동산은 소유권이 국가에 있어 근저당, 임대차 등 권리관계가 복잡하지 않다는 장점이 있으며, 이번 입찰에는 최초 매각·대부예정가보다 저렴한 물건 66건이 포함돼 있다.
입찰희망자는 캠코 온비드(www.onbid.co.kr)에 회원가입을 하고 공인인증서 등록 후 입찰기간 중 입찰금액의 10% 이상을 지정된 계좌에 입금하면 매각·대부예정가격 이상의 최고가 입찰자가 낙찰자로 선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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