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팝업창 닫기
이메일보내기

편리폰즈, 대한해운지분 9% 매수

외국계 투자자인 편리폰즈에이에스에이가 대한해운(005880) 주식 94만여주를 매수, 2대주주가 됐다. 편리폰즈에이에스에이는 지난 9월1일부터 이달 28일까지 대한해운 주식 94만3,520주를 장내에서 투자목적으로 신규 매수했다고 29일 금융감독원에 신고했다. 이로써 편리폰즈는 9.44%의 지분을 확보, 최대주주인 이맹기 외 특수관계인 14명(26.66%)에 이어 2대주주가 됐다. <송영규기자 skong@sed.co.kr>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1q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