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목 시세보기

서울경제

HOME  >  서경스타  >  TV·방송

드디어 만났다…김래원-한석규, ‘프리즌’서 감옥 느와르 선보여

  • 김경민 기자
  • 2017-02-14 14:16:30
  • TV·방송
드디어 만났다…김래원-한석규, ‘프리즌’서 감옥 느와르 선보여
드디어 만났다…김래원-한석규, ‘프리즌’서 감옥 느와르 선보여

김래원과 한석규가 연기 호흡을 맞춘다.

배우 김래원은 최근 자신의 ‘롤모델’이었던 한석규와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김래원은 한석규와의 연기에 대해 “기쁜 속내를 많이 감췄다”면서 “너무 좋았고 배우고자 했던 부분도 컸다”고 말했다.

검거율 100%로 유명했지만 뺑소니, 증거 인멸 등으로 입소한 전직 꼴통 경찰 유건 역을 맡은 김래원은 오래전부터 연기의 롤모델로 한석규를 꼽은 바 있다.

김래원은 그러면서 “한석규 선배도 이런 내 마음을 잘 알아줬다. 늘 한석규 선배와 ‘언제 함께 작품을 할까’ 말하곤 했는데 ‘프리즌’으로 이뤄지게 됐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한석규와 김래원을 포함해 정웅인, 조재윤, 신성록이 가세한 ‘프리즌’은 ‘남쪽으로 튀어’ ‘마이웨이’ ‘마당을 나온 암탉’ 등을 집필한 나현 감독의 첫 상업영화 데뷔작으로 오는 3월 개봉 예정이다.

[사진 = 프리즌]

/김경민기자 kkm2619@sedaily.com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D

시선집중

ad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