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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이슈
럽피, 한방울 오일에 착한 성분만을 담은 퓨어 클렌징오일 출시




벌써 여름이다.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됐다. 게다가 미세먼지 농도가 그 어느 때보다도 높다. 모두 피부에 안 좋은 환경들이다. 이런 때 일수록 피부 관리에 더 많이 신경을 써야 한다.

특히 유수분 밸런스가 깨지면서 나타나는 과잉 피지분비에 대한 해결방안과 피부질환을 유발할 수 있는 미세먼지와 같은 모공 속 노폐물 배출이 반드시 필요하다.

미세먼지의 경우 모공보다 작은 초미세입자 크기로 피부 속 깊숙이 침투하여 잘 씻어지지 않고, 그대로 노폐물들과 함께 쌓여 여드름, 뾰루지 같은 피부 트러블을 유발해 더욱더 깔끔한 클렌징에 집중해야 할 때이다.

이에 천연화장품 브랜드 럽피에서는 ‘내추럴 씨드 퓨어 클렌징 오일’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는 코코넛 오일과 포도씨오일, 메드폼씨드 오일 등 9가지 식물성 오일을 고농축 블랜딩한 클렌징 오일로 딥클렌징과 동시에 수분과 영양공급이 이뤄지며 유수분밸런스 조절과 모공관리까지 가능하다.



또한 ‘내추럴 씨드 퓨어 클렌징 오일’은 기존 클렌징 오일의 끈적임, 무거움, 따가움을 보완한 제품으로 100% 천연 방부제 독자기술로 피부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강력한 세정력으로 메이크업과 모공 속 피지를 녹이는 저자극 딥클렌징 오일이다.

합성방부제는 배제하면서, 식물성 계면활성제를 사용하여 피부에 자극을 줄이고 고농축 천연오일성분이 피부의 수분을 빼앗지 않으면서 메이크업 잔여물과 피부 표면, 모공 속 미세먼지까지 깨끗이 씻어주어 클렌징과 동시에 영양감이 느껴져 피부에 당김없이 훨씬 더 매끄러운 피부관리에 도움을 준다.

노폐물에는 친유성, 물에는 친수성으로 1차 세안만으로 잔여물 없이 산뜻한 사용감을 주며 세안 후 피부 당김 없는 보습감을 준다.

현재 ‘럽피’는 브랜드 런칭 기념 이벤트 진행 중에 있으며, 해당 이벤트와 제품 정보는 공식 쇼핑몰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김동호 기자 dongho@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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