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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네, 빛을 그리다 전 : 두 번째 이야기’ … 달콤한 아이스크림은 ‘덤’

  • 정다훈 기자
  • 2017-08-02 18:30:25
  • 문화
전시계에 새로운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모네, 빛을 그리다전II>이 장안의 화제이다. 본다빈치(주)가 야심차게 선보인 <모네, 빛을 그리다전II>는 인상주의 아버지 클로드 오스카 모네의 작품 창작의 원동력이었던 지베르니 정원이 주제이다. 모네는 1883년부터 1926년까지 43년 동안 지베르니에서 살면서 <수련(Nympheas)>, <루앙 대성당(Cathedrale de Rouen)>, <포플러(Peupliers)> 등의 작품을 남겼다.

‘모네, 빛을 그리다 전 : 두 번째 이야기’ … 달콤한 아이스크림은 ‘덤’

‘모네, 빛을 그리다 전 : 두 번째 이야기’ … 달콤한 아이스크림은 ‘덤’
모네가 사랑했던 지베르니 정원에 대한 새로운 해석과 전시계에서 창조적 연출로 두각을 나태내고 있는 김려원 연출가가 빚어낸 이번 전시는 본다빈치 컨버전스 아트의 스펙트럼을 한층 다양하게 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는데 또 다시 성공했다. 새로운 감동과 감성을 관람객에게 전달하며 연일 이어지는 관람객들의 발걸음에서 알 수 있다.

한편, 여름철 피서는 물론 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에게 적극 추천할 수 있는 전시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하여, 본다빈치는 뜨거운 여름날 전시를 관람하기 위해 찾아오는 관람객 그리고 전시에 대한 호평에 대한 감사로 매주 화~금요일 오후 1시~7시까지 입장권 소지자에 한해 아이스크림을 1인 1개씩 무료로 증정하는 ‘에브리 데이 스위트 데이(everyday sweet day): 아이스크림 free 이벤트’ 행사를 진행한다.

푸르른 정원에서 느껴지는 시원함을 전시장 내에서도 그대로 느낄 수 있으며 어린이들의 여름방학 및 휴가 기간에 꼭 방문해 볼 만한 전시로 추천할 만하다.

<모네, 빛을 그리다 전 : 두 번째 이야기>는 총관람객 30여 만 명을 동원한 ‘초대박’ 전시 <모네, 빛을 그리다 전>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모네의 정원 ‘지베르니’를 주제로 그 안에서 아름답게 피어났던 꽃들을 주요 테마로 하고 있다.

한편, 지난 7월 7일 본다빈치㈜의 상설전시관인 서울 광진구 능동 ‘본다빈치뮤지엄’에서 개막한 <모네, 빛을 그리다 전 : 두 번째 이야기>는 이데일리, 본다빈치㈜가 주최하고 본다빈치㈜가 주관하는 컨버전스 아트 전시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그리고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인 ‘문화가 있는 날’에는 오후 8시30분까지 연장 운영한다. 휴관일은 매주 월요일이다. 이후 본다빈치㈜의 프로젝트는 살아있는 스크린으로 만나는 삼국지의 영웅이야기<삼국지展>이다.

/정다훈기자 sesta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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