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팝업창 닫기
이메일보내기

‘히든싱어5’ 케이윌, 현실적인 고민에 울컥 “나는 주류 아냐…살아남으려 노력”

/사진=JTBC ‘히든싱어5’ 방송 캡처




‘히든싱어5’ 가수 케이윌이 눈물과 함께 진심을 털어놨다.

8일 오후 방송된 JTBC ‘히든싱어5’에서는 케이윌이 출연했다.

이날 케이윌은 자신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는 모창가수들을 보며 “저는 늘 살아남기 위해 노력했다. 데뷔했을 때 너무 멋진 음악을 하고 있는 아이돌 친구들도 많았고 저는 주류는 아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오늘이 있어야 내일이 있다’고 생각하고 많은 것들을 했다. 장르적으로도 많은 음악을 했고 예능 잘하고 노래 잘하는 가수. ‘뭐든 기회가 있으면 열심히 한다. 그래야 나에게 기회가 있다’고 생각하고 노래를 했다”고 털어놨다.



또 그는 “솔직히 얘기하면 10년, 20년, 30년이 지났을 때 사랑받을 수 있을까. 그때도 사람들이 내 노래를 기억해줄까. 이런 생각을 했다”고 얘기하며 눈물을 보였고 “이런 사랑을 받는 게 되게 뭉클하고 감동받았다”고 말했다.

이에 모창가수로 출연한 5인은 케이윌을 위해 그의 첫 자작곡인 ‘네 곁에’ 무대를 선물했고 울컥한 케이윌은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

/이정인기자 lji3633@sedaily.com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손동영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1q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