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팝업창 닫기
이메일보내기

[SE★PIC] 추성훈도 반한 야노시호팩트? 꿀 피부와 보디라인 눈길

사진=야노시호 인스타그램




야노 시호가 모델 다운 아름다운 몸매를 뽐냈다.

일본 모델이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 야노 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보 촬영 장의 비하인트 컷으로 보이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야노 시호는 요가매트 위에서 누드톤의 요가복을 입고 우월한 비율을 자랑하고 있다. 빛나는 꿀 피부와 함께 긴 팔다리, 날씬한 허리 등이 강조된 몸매를 선보이고 있다. 1976년이라고는 믿기 힘든 완벽한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최근 야노 시호는 온라인에서 본인의 이름을 딴 ‘야노시호 팩트’로도 화제를 모았다.

한편 야노 시호 일본 톱모델로 2009년 추성훈과 결혼해 2년 뒤 딸 추사랑을 출산했다. 최근 방송되고 있는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국내 시청자들에게도 큰 인기를 모은 후 한국에서도 모델 활동을 하고 있다.

/장주영기자 jjy0331@sedaily.com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손동영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어썸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