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

산업바이오&ICT
카카오페이지 ‘12시간마다 무료’ 서비스 출시




카카오(035720)의 콘텐츠 전문 자회사 ‘카카오페이지’는 14일 ‘12시간마다 무료’ 서비스를 신규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카카오의 독자적인 비즈니스 모델(BM)인 ‘기다리면 무료’에서 더 진화한 콘텐츠 감상 방법으로 12시간마다 다음 회차의 이용권을 무료로 선물 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카카오페이지 이용자가 오후 9시에 특정 작품을 감상했다면 다음날 오전 9시에 무료 이용권 선물을 받아 콘텐츠를 볼 수 있는 방식이다. 인기작을 하루 두 번 12시간마다 만날 수 있어 무료 감상 주기가 더 빨라졌다는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카카오페이지는 이날부터 인기 웹툰 ‘이태원클라쓰’나 ‘롱리브더킹’, 웹소설 ‘아도니스’와 ‘템빨’을 비롯해 국내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등 인기작에 이 서비스를 적용한다. 앞으로 적용 작품을 더 확장할 예정이다.

카카오페이지는 “12시간마다 무료 서비스는 이용자가 여러 작품을 부담 없이 감상할 수 있는 하나의 새로운 방식”이라면서 “출판사와 작가 쪽에서도 더 많은 독자를 확보하고 높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지민구기자 mingu@sedaily.com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바이오IT부 지민구 기자 mingu@sedaily.com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이종환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이종환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