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

서경스타가요
플라이투더스카이, 데뷔 19주년 맞아 11월 컴백 예고
/사진 = 에이치투미디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R&B 남성 듀오 플라이투더스카이(FLY TO THE SKY)가 1년 만에 새 미니앨범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에이치투미디어 측은 18일 “플라이투더스카이(환희, 브라이언)가 오는 11월 세 번째 미니앨범으로 컴백할 예정”이라고 소식을 전했다.

특유의 애절한 감성과 호소력 짙은 보컬로 발매하는 곡마다 음원 차트 상위권을 차지하며 수많은 히트곡을 남긴 플라이투더스카이는 지난해 11월 발표한 두 번째 미니앨범 ‘너의 계절’ 이후 1년 만에 컴백을 공식화했다.

‘Missing You’, ‘남자답게’, ‘가슴 아파도’, ‘그렇게 됐어’, ‘미워해야 한다면’, ‘너의 계절’ 등의 명곡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감성 발라드 듀오로 자리매김해 온 터라, 이번 신보 발매 소식에 더욱 관심과 기대가 쏠리고 있다.



올해 환희는 베이빌론, 비투비 정일훈 등 후배 가수들과 잇따라 의미있는 협업을 펼친 데 이어 ‘불후의 명곡’ 조용필 특집에 이어 Mnet ‘더 콜’에서는 선후배가수들과 놀라운 콜라보 무대들을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다. 최근에는 데뷔 첫 소극장 공연도 잇따라 성료하는 등 음악적 행보를 이어왔다.

브라이언은 뷰티 프로그램 진행은 물론 MBN 드라마 ‘연남동 539’를 통해 연기력을 입증하며 다방면에서 활동을 펼쳤다.

각자의 자리에서 솔로 활동을 병행 후 데뷔 19주년을 맞이하며 다시 뭉친 플라이투더스카이는 올 연말 완전체의 이름으로 활발히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이하나기자 sestar@sedaily.com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서경스타팀 이하나 기자 sestar@sedaily.com
주요 뉴스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이종환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이종환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