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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 4DX 흥행 신드롬 재현 예고..팬들의 열광 속 개봉

1월 9일 개봉하는 <명탐정 코난: 제로의 집행인> 4DX가 팬들의 뜨거운 기대 속 흥행 신드롬을 예고하고 있다.

작년 10월 19일 ~ 11월 8일, 일본에서 3주 한정 재상영했던 <명탐정 코난: 제로의 집행인> 4DX는 리미티드 상영만으로 2018년 4DX 일본 로컬 영화 흥행작 1위에 올랐을 만큼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 작품이기도 하다. 극장판 시리즈 사상 최강 블록버스터급 스케일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박진감 넘치는 액션으로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애니메이션과 4DX의 레전드 조합으로 눈길을 끄는 <명탐정 코난: 제로의 집행인> 4DX가 개봉 하루를 앞두고 있다. 앞서 4DX 메인 예고편 공개와 함께 ‘코난을 4DX로 본다니’, ‘액션신은 무조건 4DX로 봐야 할 각’ 등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던 만큼, 애니메이션 팬들은 물론 일반 관객들까지 4DX와 애니메이션의 조합에 높은 기대를 보이고 있다. 극장판에서만 즐길 수 있는 강렬한 카, 스케이트 보드 라이딩 및 액션 장면에 4DX 모션 체어의 역동적인 움직임은 물론 바람, 에어샷과 같은 4DX만의 환경 효과까지 더해져 실감나는 라이딩 액션신을 즐길 수 있다.

더욱이 <명탐정 코난: 제로의 집행인> 4DX는 작년 여름 개봉한 <명탐정 코난: 순흑의 악몽> 4DX에 이어 시리즈 사상 두 번째 4DX 개봉으로 감회가 남다르다. 특히 전편에 이어 이번 작품 역시 팬들의 요청 쇄도로 4DX 개봉을 결정함으로써 4DX 매니아라면 꼭 봐야 할 필람작으로 이미 입소문을 타며, 예매 전쟁에 돌입했다. 온라인 상에서는 관객들이 예매 오픈된 4DX 상영관 정보를 실시간 공유하며, ‘명당 사수’를 위한 실시간 티케팅에 돌입했다. 개봉당일 CGV용산아이파크몰 4DX관과 CGV왕십리 4DX관의 저녁 프라임시간대는 이미 매진을 기록했으며, CGV여의도 4DX관 프라임 시간대도 90% 이상 티켓 판매가 완료되었다.



도심 곳곳에서 일어나는 테러의 범인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명탐정 코난’과 정의를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공안 경찰 ‘아무로 토오루’의 짜릿한 대결을 선보이며 다이나믹한 액션을 선보일 <명탐정 코난: 제로의 집행인> 4DX. 특히 4DX를 통해 극장판 흥행 대표작에 걸맞은 스케일과 액션을 더욱 완벽하게 장착하여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박진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팬들 사이에서 최고의 명장면으로 손꼽힌 공안경찰 아무로 토오루의 카 체이싱 장면은 4DX로 더욱 짜릿하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기대감이 높다. 개봉일 1월 9일부터 <명탐정 코난: 제로의 집행인> 4DX 상영 CGV 매표소에 해당 영화 관람권을 제시하면, 선착순으로 한정판 스페셜 포스트 카드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하니 놓치지 말 것.

한편, 4DX는 유럽과 북미의 20~30대를 중심으로 인기 트렌드로 자리잡은 NO.1 프리미엄 무비 포맷이다. 20개 이상의 환경 효과와 섬세한 모션으로 영화 관람의 새로운 지평을 연 포맷으로서 각광받고 있다. 전세계 62개국 613개관에서 운영 중이며, 국내에는 CGV용산아이파크몰의 4DX with ScreenX 통합관을 포함해 전국 33개 CGV 4DX상영관이 있다.

/정다훈기자 sesta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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