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팝업창 닫기

이메일보내기

'입춘대길 건양다경(立春大吉 建陽多慶)' 문 앞에 써 붙이면 한 해 동안 길한 운과 경사스러움 가득

연합뉴스 제공




4일 새해 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춘을 맞은 가운데 ‘입춘대길 건양다경’ 문구가 화제다.

입춘은 한 해를 열고 봄을 알리는 절기다. 최근에는 복잡한 의례는 생략하고 가정의 대문 등에 ‘입춘문(入春文)’만을 붙이고 있다.

입춘문은 경축과 벽사의 의미를 기원하며 붙이는 문구로, 이를 써 붙이면 한 해 동안 길한 운과 경사스러움이 가득하리라 믿었다.



이 입춘문의 대표격이 ‘입춘대길 건양다경(立春大吉 建陽多慶)’이다. 이는 ‘입춘을 맞아 크게 길하라. 또 좋은 인 경사스러운 일이 많이 생기라’는 뜻이다.

/이정민기자 ljm013@sedaily.com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이종환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이종환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어썸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