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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건후 하차? “사고 당해 공항 응급실 찾아” 시차 적응까지 어려움 겪어 ‘중단’

  • 홍준선 기자
  • 2019-02-12 17:44:27
  • TV·방송
‘슈돌’ 건후 하차? “사고 당해 공항 응급실 찾아” 시차 적응까지 어려움 겪어 ‘중단’
‘슈돌’ 건후 하차? “사고 당해 공항 응급실 찾아” 시차 적응까지 어려움 겪어 ‘중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인 축구선수 박주호의 가족이 안타까운 소식을 밝혔다.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 출연 중인 축구선수 박주호(울산 현대)의 아들 건후가 부상을 당해, 당분간 방송 활동을 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늘 12일 오후 ‘슈돌’ 관계자는 박주호의 아내이자 건후의 엄마인 안나가 지난 8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작은 부상을 당한 건후의 방송 활동을 쉬기로 결정한 것에 대해 “제작진은 상황에 따라 촬영이 진행될 예정이다”고 이야기했다.

또한, 안나는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건후의 부상 소식을 남겼다.

건후의 엄마 안나는 글을 통해 파리에서 서울로 향하는 비행기를 기다리던 중 아들 건후가 작은 사고를 당해, 공항 응급실을 찾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한국에 온 후 건후가 검사를 받았고, 작은 상처를 입었다고 이야기했다.

건후가 시차 적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모든 활동을 중단시키기로 결심했다고도 밝혔다.

한편, 건후는 아빠 박주호, 누나 박나은과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다.

[사진=sns 캡처]

/홍준선기자 hjs011@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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