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이메일보내기

증권국내증시
다날 “암호화폐로 달콤커피 마신다"




통합결제 기업 다날(064260)은 국내 최초로 실물 결제가 가능한 암호화폐(페이코인·PCI)을 성공적으로 상장하고 실물 결제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3일 밝혔다.

페이코인 구매자들은 실생활서 코인을 활용해 전국 달콤커피 매장서 커피 등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오는 6월엔 가맹점 연동작업 과정을 거쳐 도미노피자와 편의점에서도 실물 결제가 가능할 전망이다.



다날은 국내외 10만개 온라인 가맹점과 8만개 오프라인 매장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페이코인의 확장성을 극대화 할 계획이다. 페이코인은 가맹점에 1% 수준의 낮은 수수료를 제공해주고 정산 시스템을 단축시킬 수 있다. 이용자 입장에선 안전한 결제가 가능하다는 입장이다.

다날 관계자는 페이코인은 국내 대표 PG사인 다날 단독으로 결제 및 정산되며 이용처 확대를 위해 가맹점 계약을 서두르고 있다“며 ”암호화폐가 실물 결제 수단으로 활성화 되는 생태계를 조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호현기자 greenlight@sedaily.com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이종환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이종환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