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

서경스타영화
'걸캅스' 라미란X이성경, 걸크러쉬 콤비의 비공식 수사 비하인드 전격 공개
걸크러시 콤비의 핵사이다 비공식 수사를 그린 영화 <걸캅스>가 흥미진진한 촬영 비하인드를 전격 공개한다.

사진=CJ엔터테인먼트/(주)필름모멘텀




영화 <걸캅스>는 48시간 후 업로드가 예고된 디지털 성범죄 사건이 발생하고 경찰마저 포기한 사건을 일망타진하기 위해 뭉친 걸크러시 콤비의 비공식 수사를 그린 이야기다.

전직 전설의 형사이자 레슬링 그레코로만형 특기생인 ‘미영’ 역을 소화하기 위해 액션스쿨에서 한달 반 동안 레슬링과 복싱 등 하드 트레이닝을 받은 라미란은 예고편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선사했던 전동휠 장면을 비롯해 화려한 백드롭까지 멋지게 소화하며 캐릭터의 매력을 더했다.

강력반 형사 역할을 맡은 이성경 역시 액션스쿨에서 기본 액션 동작과 발차기를 익히며 영화 속 와이어를 달고 선보이는 가위차기를 비롯해 시원시원한 타격감이 돋보이는 액션으로 숨겨진 액션 본능을 발휘해 놀라움을 안겼다. 배우들의 땀과 열정으로 빚어낸 현실감 넘치는 맨몸 액션 외에도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펼쳐지는 카체이싱 장면은 극 중 하이라이트로, 관객들에게 몰입감과 함께 짜릿한 액션의 쾌감을 전할 예정이다.

#더위, 일망타진! 어느 때보다 뜨겁고 화끈했던 촬영현장 속으로!

111년만의 폭염, 최고 기온이 40도에 육박했던 작년 여름 크랭크인한 <걸캅스>는 대부분 로케이션 촬영이었던 까닭에 3개월간 찜통 같은 더위 속에서 촬영이 진행되었다. 나쁜 놈들을 일망타진하기 위해 비공식 수사에 나선 걸크러시 콤비 라미란, 이성경은 밤낮없이 계속되는 폭염 속 서울의 골목골목을 달리고 구르는 것은 물론, 뜨거운 아스팔트 대로를 가로지르는 맨몸 추격씬을 선보였다. 또한 총 5회차 진행된 옥상 씬은 그늘 한 점 없는 뙤약볕 아래에서 촬영이 진행되어 그 열기가 더욱 후끈했다. 특히 라미란, 이성경, 윤상현이 함께한 화재 장면은 불로 더위를 이겨낸 그야말로 ‘이열치열’의 현장이었다는 후문. 과거 회상 씬을 위해 가죽 점퍼와 가발까지 착용하고 옥상으로 질주해야 했던 라미란은 “정신줄을 잡기 위해 노력했다. <걸캅스>는 정말 뜨거웠던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며 남달랐던 현장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서울, 일망타진! 서울 방방곡곡 로케이션으로 완성한 생생한 수사극!

<걸캅스>는 우리 사회에 만연한 디지털 성범죄 사건을 다룬 영화인만큼, 생생하고 리얼한 현장감을 살리기 위해 사건의 핵심적인 장면들은 대부분 로케이션 촬영으로 이루어졌다. 강력반 형사 ‘지혜’(이성경)가 징계를 받고 민원실로 쫓겨난 계기가 되는 사건은 신촌에서, 비공식 수사대가 탄생하는 민원실은 세곡동 주민센터에서, 걸크러시 콤비가 단서를 얻는 연희동 아파트 옥상과 하와이안 셔츠 커플 룩으로 위장하는 이태원 거리, 마지막 결전의 사투가 벌어지는 삼성동 코엑스까지 영화 곳곳 등장하는 익숙한 서울의 풍경은 현실감을 더하는 동시에 극의 몰입도를 한층 높여준다. 특히 카체이싱 장면은 한국영화 최초로 도산대로를 전면 통제하고 촬영되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주말 이틀 동안 강남 한복판 10차선 도로를 전면 통제한 사상 최초의 시도에 배우들과 스탭들의 열정과 노력이 더해져 박진감 넘치는 생동감과 쫄깃한 긴장감이 가득한 카체이싱 장면이 탄생할 수 있었다.

생생한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하며 관객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는 영화 <걸캅스>는 오는 5월 9일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김주원기자 sestar@sedaily.com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서경스타팀 김주원 기자 sestar@sedaily.com
주요 뉴스
2020.09.18 06:00:00시 기준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이종환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이종환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