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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KCON 2019 JAPAN’ 엠카운트다운 최종 라인업 확정..뉴이스트· 몬스타엑스· 박지훈 참석

  • 정다훈 기자
  • 2019-05-09 10:29:31
  • 가요
5월 17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 ‘KCON 2019 JAPAN’의 ‘엠카운트다운’ 공연에 오를 28팀의 아티스트가 확정됐다. 올해 데뷔한 신인부터 한일 양국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는 초특급 아티스트까지, K-POP 스타들이 총 출동해 일본 관객들과 만난다.

‘KCON 2019 JAPAN’의 첫 날인 5월 17일(금)에는 솔로 아티스트로 본격적인 활동을 앞둔 김재환과지난 달 29일 컴백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더보이즈, 중독성 강한 멜로디로 열풍을 몰고 온 모모랜드가 출연한다. 한국과 일본에서 연일 기록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아이즈원과 김동현, 박우진, 이대휘, 임영민, 전웅으로 구성된 브랜뉴 뮤직의 5인조 보이그룹 AB6IX, 차세대 한류돌로 부상 중인 에이티즈도 이름을 올렸다. 탁월한 가창력과 음악성의 싱어송라이터 아이돌 정세운과 美빌보드가 ‘2019년 기대되는 K팝 신인’ 중 하나로 소개해 눈길을 끈 체리블렛, 첫 솔로 앨범으로 성공적인 솔로 활동을 마친 하성운의 무대도 기대를 모은다.

[공식]‘KCON 2019 JAPAN’ 엠카운트다운 최종 라인업 확정..뉴이스트· 몬스타엑스· 박지훈 참석

타이틀곡 ‘BET BET’으로 약 3년만에 완전체로 컴백한 뉴이스트, 세 번째 월드투어를 진행 중인 몬스타엑스, 첫 솔로 앨범 ‘O’CLOCK’을 발표하며 성공적인 솔로 아티스트로의 행보를 시작한 박지훈은 둘째 날인 5월 18일(토)에 모습을 드러낸다.

두 번째 미니 앨범 ‘베리어블(VERI-ABLE)’로 컴백한 밝고 청량한 에너지의 베리베리(VERIVERY), ‘KCON’에서 컴백 무대 최초 공개를 예고한 A.C.E, 청량한 소년미의 7인조 보이그룹 온앤오프, 독특하고 신비로운 감성의 음악으로 대세 걸그룹 반열에 오른 우주소녀, 데뷔하자마자 음악 방송 9관왕을 기록한 역대급 신인 ITZY(있지)도 같은 날 무대를 꾸민다. 대체 불가한 실력과 매력의 퍼포먼스 퀸 청하와 최근 신곡 ‘Beautiful’로 컴백,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타겟 역시 ‘KCON 2019 JAPAN’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낼 예정이다.

‘KCON 2019 JAPAN’의 마지막 날인 5월 19일(일)에는 강력한 팬덤을 만들어가고 있는 신예 공원소녀와 신흥 대세 걸그룹으로 떠오르고 있는 네이처, 전원 작사 작곡 능력을 갖춘 ‘자체 제작돌’로 탄탄한 실력을 입증한 차세대 케이팝 루키 디크런치, ‘THRILLA KILLA’로 전세계 10개국 이상 차트 상위권에 오른 VAV, 첫 날에 이어 일본 관객과 만나는 아이즈원, 미주와 유럽 투어를 진행하며 국내외에서 인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SF9, 데뷔부터 전세계의 이목을 모은 K-POP 유망주 원어스가 무대에 오른다. 3년 연속 ‘MAMA(Mnet Asian Music Awards)’ 대상 중 하나인 ‘올해의 노래’ 상을 수상하고 일본에서 독보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명실상부 K-POP 대표 걸그룹 TWICE(트와이스)와 최근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친 개성만점 음악과 퍼포먼스의 펜타곤, 9인 9색 매력으로 한국을 넘어 일본에서도 주목 받고 있는 프로미스나인도 이 날 ‘KCON’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한편 ‘KCON’은 CJ ENM이 2012년부터 햇수로 8년째 개최하고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K컬쳐 컨벤션이다. Mnet의 노하우가 반영된 화려한 K-POP 콘서트를 비롯, 드라마, 뷰티, 패션, 음식 등 한국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해외 팬들에게 선보인다. 2018년까지 북미, 아시아, 중동, 유럽, 중남미, 오세아니아 등지에서 총 82만 3천 명의 누적 관람객이 ‘KCON’을 찾았다.

2019년의 첫 번째 ‘KCON’인 ‘KCON 2019 JAPAN’은 오는 5월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일본 지바현에 위치한 마쿠하리 멧세에서 개최된다. 일본에서 열리는 K컬쳐 컨벤션 중 최대 규모다. 총 28팀의 아티스트들이 ‘KCON’의 하이라이트인 ‘엠카운트다운’ 무대를 장식하며 ‘KCON’을 향한 일본 팬들의 열기가 더욱 뜨거워질 것으로 기대된다.

/정다훈기자 sesta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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