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

서경스타TV·방송
'방구석1열' 배우 박정민, '파수꾼' 이제훈과의 첫호흡.."압도적이었다"
배우 박정민이 동료배우 이제훈과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사진=JTBC




8일(일) 방송되는 JTBC ‘방구석1열’은 ‘충무로가 주목하는 젊은 배우 특집’을 마련한다. 이에 배우 박정민이 특별 출연해 자신이 출연한 두 영화 ‘파수꾼’과 ‘그것만이 내 세상’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최근 진행된 ‘방구석1열’의 녹화에서 MC 윤종신은 ‘파수꾼’에 대해 “저예산 독립영화로 엄청난 호평을 받은 영화다”라고 소개했다. 이에 민규동 감독은 “적은 제작비로 불가능할 정도의 완성도를 갖춘 영화다. 2만 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라고 덧붙였다.

배우 박정민은 ‘파수꾼’ 속 배우 이제훈과의 첫 호흡을 회상하며 “첫 촬영 날 이제훈 배우의 에너지가 굉장히 압도적이었다. 영화 속 나의 놀라는 모습이 연기가 아니라 실제로 이제훈 배우의 연기에 박정민이 놀란 모습이었다”라고 전했다.



한편, 박정민의 팬이라고 밝힌 장도연은 “박정민 배우를 라디오에서 만나 인사를 나눈 적이 있다. 내가 팬이라고 얘기하니 거리를 두더라”라고 밝혔고, 이에 박정민은 오해라며 당시 상황을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정민과 함께하는 JTBC ‘방구석1열’은 8일(일) 오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김주희기자 sestar@sedaily.com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서경스타팀 김주희 기자 sestar@sedaily.com
주요 뉴스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이종환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이종환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