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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사장 “철도 운영에 책임을 맡고 있는 사장으로서 머리숙여 사과”(속보)

코레일 사장, 철도공사 노조, 파업, 지하철 운행, 지연

코레일 사장 “철도 운영에 책임을 맡고 있는 사장으로서 머리숙여 사과”(속보)
손병석 한국철도공사 사장이 11일 오전 서울 용산구 공사 서울사옥에서 철도노조의 파업과 관련해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하기 전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코레일 사장 “철도 운영에 책임을 맡고 있는 사장으로서 머리숙여 사과”

“철도공사 노사, 16차례 교섭에도 합의 실패”

“국방부 대체인력 투입 등 비상대책에도 열차 운행 축소”

“KTX 72.4%, 수도권 전철 88.1%, 일반열차 60%대 운영”

“출근시간 열차 집중 편성 수도권 전철 100% 유지”

“화물열차 32% 수출입 물량, 긴급 화물 위주 소송”

“열차 중단 여부 확인...예약 취소, 변경 당부”

“빠른 시간 내 파업 종결 위해 최선 다할 것”
/정수현기자 valu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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