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목 시세보기

서울경제

HOME  >  서경스타  >  TV·방송

'연애의 맛3' 박진우♥김정원, 첫 만남부터 남다른 케미 발산.."다 좋다"

  • 김주희 기자
  • 2019-10-25 09:51:52
  • TV·방송
‘연애의 맛3’ 배우 박진우와 아나운서 출신 김정원과의 첫 소개팅 장면이 전파를 타며 남다른 케미를 발산했다.

'연애의 맛3' 박진우♥김정원, 첫 만남부터 남다른 케미 발산..'다 좋다'
사진=TV조선

지난 24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3’에서 박진우의 소개팅녀는 아나운서 및 기상캐스터 출신 사업가 김정원이었다. 김정원은 “지금은 문학 예술 관련 커뮤니티를 하며 재밌게 사는 걸 좋아한다. 새로운 것들 배우는 걸 좋아한다”며 자신을 소개했다. 이에 박진우는 “부럽다. 이것저것 경험하면서 다 해보는 게”라고 말했다.

박진우의 제안으로 산책 중 나란히 앉게 되었고 이 두 사람의 관계는 급 진전됐다. 급속도로 호감을 쌓아가던두 사람은 식당에서도 나란히 옆에 앉아 남다른 케미를 발산했다.

식사 후 이동한 놀이공원에서도 박진우는 김정원의 가방을 들어주는 등 스킨십을 하며 달달함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첫 만남부터 자연스러운 연인 같은 모습을 보여 주며 ‘연애의 맛3’ 공식 커플 탄생을 기대케 했다.

/김주희기자 sestar@sedaily.com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XC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