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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머니' 나는 '토크'한다, 11월 6일, 8일 릴레이 GV시사회 개최

  • 최재경 기자
  • 2019-11-06 02:30:21
  • 영화
최초 시사 이후 평단과 관객들로부터 압도적인 호평 세례를 받고 있는 영화 <블랙머니>가 릴레이 GV 시사회 ‘블랙 콘서트’를 개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블랙머니' 나는 '토크'한다, 11월 6일, 8일 릴레이 GV시사회 개최
/사진=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수사를 위해서라면 거침없이 막 가는 ‘막프로’ 양민혁 검사가 자신이 조사를 담당한 피의자의 자살로 인해 곤경에 처하게 되고, 누명을 벗기 위해 사건의 내막을 파헤치다 거대한 금융 비리의 실체와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금융범죄 실화극 <블랙머니>가 개봉을 앞두고 릴레이 GV 시사회 ‘블랙 콘서트’를 개최한다.

먼저 11월 6일(수) 저녁 7시 30분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진행되는 블랙 콘서트 1탄 ‘시사 토크 콘서트’는 마이데일리 곽명동 기자가 사회를 맡고 정지영 감독과 정철진 경제평론가가 참석한다. 영화 <블랙머니>의 모티브가 되었던 실제 사건과 관련해 영화를 만든 감독과 경제평론가가 함께 자리해 심도 깊은 대화를 나누는 것은 물론, 다소 어려울 수 있는 경제 이야기를 보다 쉽고 흥미롭게 풀어내며 관객들과 함께 유익한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11월 8일(금) 저녁 7시 30분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블랙 콘서트 2탄 ‘메가 토크 콘서트’는 이은선 영화저널리스트의 사회로 진행되며 정지영 감독과 <블랙머니>의 주역 조진웅, 이하늬가 총출동해 특별한 시간을 갖는다. 촬영현장의 생생한 비하인드 스토리와 함께 <블랙머니>에 대한 궁금증을 속 시원하게 파헤쳐보는 유쾌한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블랙머니>의 릴레이 GV시사회 블랙 콘서트는 각 극장 홈페이지와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개봉을 앞두고 관객들과 특별한 만남을 예고하고 있는 영화 <블랙머니>는 오는 11월 13일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최재경 기자 sesta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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