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

사회사회이슈
‘힐스테이트 하버하우스’ 사업설명회..1000명 이상 방문

- 공인중개사 약 1000명 몰리며 사업설명회 성황리에 마감

- 주거형 레지던스 열풍… 뜨거운 관심 속 청약경쟁률 기대감 ↑





현대건설 브랜드인 ‘힐스테이트 하버하우스’ 사업설명회가 지난 23일 성황리에 마쳤다.

23일 진행된 사업설명회는 서울 신도림 테크노마트 그랜드볼룸과 인천 문학경기장 그랜드 오스티움 컨벤션홀 두 곳에서 공인중개업소 관계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서울과 인천에 각 300명, 200명 한정 예약으로 진행하였으나 각각 500명 이상의 참석자들이 방문하여 단지에 대한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날 사업설명회에서는 오전 11시부터 서울에서 고종완 원장, 인천에서 이진호 교수의 ‘2020년 부동산 전망 및 투자트렌드’에 대한 부동산 특강과 함께 힐스테이트 하버하우스의 뛰어난 상품성 및 높은 미래가치를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업설명회는 공인중개사들의 반응을 토대로 분양 성공여부를 예측할 수 있는 중요한 요소 가운데 하나다. 특히 부동산시장 흐름, 분양가 등 분양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대해 전문가이기 때문이다. 공인중개사들이 반응이 우호적이라면, 사업지의 가치가 검증된거나 마찬가지다.

서울 구로구 A공인중개업소 관계자(46세)는 “이번 사업설명회에 이렇게 많은 공인중개사들이 몰린 이유는 힐스테이트 하버하우스의 브랜드와 입지, 뛰어난 상품성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며 “힐스테이트 하버하우스는 현대건설 브랜드로 단지 앞에 인천내항을 끼고 있어 바다 조망이 가능할 뿐 아니라 호텔급 커뮤니티 시설과 서비스 등 요즘 트렌드에 맞는 특별한 컨텐츠를 선보이고 있어 기대 이상의 분양 성적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힐스테이트 하버하우스는’ 지하 6층~지상 42층으로 총 1267세대 규모의 주거형 레지던스로서 입주민들에게 부띠크 호텔 스타일의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 및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입주민 전용 레스토랑에서 조식 서비스가 제공되며, 룸클리닝, 발렛파킹, 드라이클리닝 서비스 등 호텔식 서비스가 제공 예정이다. 또한 단지 내 수영장과 피트니스는 물론, 스크린골프장 등이 마련되며, 입주민 전용 공유오피스, 와인북라운지, 공유키친 등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을 통해 힐링 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

또한 수인선(수원-인천간 복선전철)이 2020년 12월 개통 예정으로 개통되면 단지에서 도보로 숭의역, 신포역을 통해 수원역까지 빠른 시간 안에 이동할 수 있다. 또한 수도권 제2외곽순환도로(2025년 예정), GTX-B 예타 통과, 인천발 KTX사업, 경인고속도로 일반화사업 등 교통호재가 잇따라 있어 미래가치가 높다.

분양관계자는 “분양 전임에도 불구하고 예상보다 많은 인파가 몰렸다”고 전하며 “본격적인 분양홍보가 시작되면 힐스테이트 하버하우스의 뛰어난 상품성 등으로 더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고 높은 기대감을 표시했다.

한편, 힐스테이트 하버하우스는 신도림에 분양홍보관을 운영 중이다. 분양홍보관은 사전예약을 통해 관람 가능하며, 내방객들은 부티크호텔 스타일의 유니트를 관람하고 분양 관련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김동호 기자 dongho@sedaily.com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요 뉴스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이종환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이종환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