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이메일보내기

경제 · 금융경제동향
코로나 지역사회 감염 확산...원·달러 환율 1,200원대로 급등

20일 오후 12시23분 1,200원에 거래





대구·서울 등에서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의 지역사회 감염 우려가 증폭되면서 20일 원·달러 환율이 1,200원대로 급등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12시23분 원·달러 환율은 급등세를 보이며 장중 1,200원 선으로 올라섰다. 전날보다 10.7원 급등한 수치다. 오후 1시를 넘어서면서 1,198.8원으로 다소 낮아졌으나 1,200원에 근접한 상황이다. 안전자산 선호심리로 인해 달러화가 강세를 보인 탓이다.



코로나19 국내 추가 확진 소식과 중국 위안화 움직임으로 인해 상승 폭이 커진 원·달러 환율은 장중 고가 기준으로 1,200원을 넘은 것은 지난해 10월10일(1,201.1원) 이후 처음이다.
/백주연기자 nice89@sedaily.com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이종환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이종환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