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목 시세보기

서울경제

HOME  >  사회  >  사회일반

부산 코로나19 추가 확진 3명…코호트격리병원 추가 확진 없어

  • 조원진 기자
  • 2020-02-27 10:19:42
  • 사회일반
부산 코로나19 추가 확진 3명…코호트격리병원 추가 확진 없어
26일 부산 동래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관계자들이 내부 소독을 하고 있다./연합뉴스

27일 오전 10시 기준 부산지역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3명 더 나왔다. 이번 확진자까지 포함하면 부산지역 확진자는 총 60명이다.

추가 확진자는 수영구 51세 여성(58번)과 수영구 25세 여성(59번), 해운대구 65세 여성(60번)이다. 58번과 59번 확진자는 유치원 동료로 58번 확진자는 행정직원이며 59번 확진자는 교사다. 59번 확진자는 최근 대구를 다녀온 적이 있는 것으로 부산시와 보건당국은 파악했다.

60번 확진자는 지난 16일 온천교회 수련회에 참석했던 57번 확진자(해운대구 25세 남성)의 어머니다.

신천지 대구교회 신도이자 사회복지사인 부산 12번 확진자(남구 64세 여성)가 근무해 코호트격리된 아시아드요양병원은 앞서 2차 감염으로 51번 확진자(연제구 65세 여성)가 나왔으나 현재 추가 감염은 없는 상태다. 확진자 2명을 제외한 의료진과 환자 등 313명 중에서 311명을 검사한 결과 모두 음성이 나왔다. 2명은 현재 검사 중이다.
/부산=조원진기자 bscity@sedaily.com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XC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