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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 스포츠라이프
동화약품 ‘판콜’ 액체형태로 빠른 흡수...초기 감기에 딱

[코로나19 건강 지키기]





동화약품의 ‘판콜’은 지난해 매출 303억원을 기록한 ‘국민 감기약’. 1968년 출시된 스테디셀러로 연간 10% 이상의 성장세를 보여왔다. 감기증상을 소홀히 하면 콧물·기침·두통·근육통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을 뿐만 아니라 폐렴·기관지염 등 합병증이 생길 수도 있다.

소비자들에게 친숙한 액상 감기약 ‘판콜에스’와 ‘판콜에이’는 흡수가 빨라 초기 감기 증상을 신속히 완화시켜 준다. 해열·진통 효과가 있는 아세트아미노펜 성분을 함유해 콧물·코막힘·재채기·기침·인후통·가래·오한·발열·두통·관절통·근육통 등 대부분의 감기 증상을 완화시켜 준다.

판콜A, 판콜i 콜드시럽과 시럽.




약국에서 살 수 있는 판콜에스는 dl-메틸에페드린염산염도 들어 있어 기침, 목·몸살감기 뿐만 아니라 코감기에도 효과를 보인다. 안전상비의약품으로 지정돼 편의점에서 살 수 있는 판콜에이에는 기침을 억제하는 펜톡시베린시트르산염이 함유돼 있다. 둘 다 성인의 경우 1회 1병씩(30㎖) 1일 3회 식후 30분에 복용한다.

2018년 출시된 ‘판콜아이 시럽’과 ‘판콜아이콜드 시럽’은 짜먹는 어린이 해열제와 종합감기약. 1회용 스틱 형태여서 아이들도 거부감이 적다. 약효를 재미있게 표현한 ‘동희’ 캐릭터도 친근감을 준다. 외출·여행 시 휴대가 간편한 것도 장점이다.

판콜아이 시럽은 해열에 효과적인 덱시부프로펜 성분을 포함하고 있으며 생후 6개월 이상부터 복용한다. 판콜아이콜드 시럽은 콧물·코막힘·재채기·기침·인후통·가래·오한·발열·두통·관절통·근육통 등 감기의 여러 증상을 완화시켜 준다. 둘 다 일반의약품으로 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우영탁기자 tak@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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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IT부 임웅재 기자 jaelim@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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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7 16:16:33시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