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이메일보내기

사회사회이슈
치솟는 새 아파트 분양가···합리적 분양가 갖춘 단지 어디?

치솟는 새 아파트 분양가…합리적 분양가 갖춘 단지 어디?





최근 새 아파트 분양가격이 나날이 오르고 있는 가운데 현실적인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실수요자들을 중심으로 합리적인 분양가를 갖춘 단지들이 각광받고 있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발표한 ‘6월 민간아파트 분양가격 동향’에 따르면 당시 기준 최근 1년간 전국 민간 아파트 분양가는 평균 1,233만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대비 5.38% 증가한 수치다. 서울은 3.3㎡당 평균 2,756만원, 수도권은 평균 1,860만원에 달했다. 각각 전년 동기 대비 3.1%, 2.38% 오르는 등 실수요자들의 집값 부담은 계속해서 거세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분위기 속에 비규제지역인 충남 서산에 자리하고 있는 ‘서산 금호어울림’이 착한 분양가를 품은 단지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충남 서산 테크노밸리 A1 블록에 위치하는 이 단지는 지하 1층~지상 22층 10개동, 전용 68㎡~84㎡ 총 725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서산 금호어울림’은 당초 분양가에서 10%이상 할인을 적용해 발코니 확장비 포함 전용 74㎡·75㎡ 기준 2억원대, 전용 84㎡ 기준 2억2,000만원대의 합리적인 분양가를 확보하고 있다. 유상옵션 무료 등 다양한 혜택도 돋보인다.

최근 인근에서 분양한 한 신규 단지의 경우 전용 84㎡ 기준 분양가 3억원~3억3,900만원대에 추가로 중도금 이자 후불제 및 발코니 확장비 별도로 공급된 바 있어 ‘서산 금호어울림’의 우수한 가격경쟁력이 다시 한 번 확인됐다는 평가다.

‘서산 금호어울림’이 들어서는 서산테크노밸리는 준 신도시급으로 주거와 상업, 교육, 생활시설, 도로 등우수한 생활여건을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를 토대로 정주여건이 열악한 충남 지역 산업단지 근로자들의 문의도 꾸준히 늘고 있다.



이에 더해 단지 가까이 초등학교가 위치해 도보로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으며, 입주민을 위한 브랜드 아파트만의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은 물론 게스트하우스까지도 마련돼 있어 입주민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는 평가다.

특히 서산지역은 각종 개발호재도 돋보인다. 먼저, 최근 현대오일뱅크가 단지 인근 서산 대죽1산업단지 부지에 2조8,900억원에 달하는 대규모 투자계획을 확정했다. 석유 화학공장 신설 및 수면 매립을 통한 대죽2일반산업단지 조성이 골자다. 이를 통해 매년 1조5,000억원의 생산효과 및 2,400억원의 부가가치, 1,000여개의 일자리 등이 창출될 전망으로 신규 직원 채용이 급증하고 있다. 또한 향후 신성장 동력인 자동차 배터리 산업의 SK이노베이션 등 근거리에 있는 친환경 자동차산업단지도 추가 투자 및 직원 채용을 늘리고 있어서 더욱 기대된다.

여기에 더해서 국가 균형발전 프로젝트의 일환인 석문국가산업단지 인입철도 건설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이 사업은 서해선 복선전철(2022년 예정) 건설사업과 연계해 서해선 101정거장인 합덕에서 아산국가산단, 송산지방산단을 거쳐 당진 석문산단까지 전체 길이 31km의 단선철도를 연결하는 프로젝트다. 최근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대상사업으로 확정돼, 2022년 착공 및 2025년 완공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3조5,000억원 수준의 생산유발효과 및 2만8,000여명의 고용창출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충남 서산 테크노밸리 A1블록에 위치하는 ‘서산 금호어울림’은 현재 선착순 동·호 지정 분양 중이며, 지하 1층~지상 22층 10개동 전용 68㎡~84㎡, 총 725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단지 홍보관은 충남 서산시 성연면 성연5로 92-7 서산 금호어울림 단지 내 상가에 마련돼 있으며, 분양 마감이 임박해 있다.

/김동호 기자 dongho@sedaily.com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이종환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이종환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