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이메일보내기

사회전국
대구은행 IM뱅크 고객 100만 돌파

2019년 9월 출시 이후 18개월 만에 성과…독자 디지털플랫폼 기반구축 ‘착착’

대구은행의 금융플랫폼 IM뱅크가 이용객 100만을 돌파했다. /제공=대구은행




DGB대구은행은 금융플랫폼 IM뱅크의 이용고객이 100만 명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대구은행에 따르면 지난 2019년 9월 선보인 IM뱅크는 기존 DGB개인뱅킹, DGB알리미, DGB통합인증을 통합한 ‘One-앱’ 방식의 플랫폼으로 간편한 종합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앱 오픈 이후 18개월 만에 실거래 고객 수 100만 명을 돌파한 것이다.

대구은행 관계자는 “IM뱅크가 빠른 시간에 안착한 것은 독자적 디지털플랫폼 기반구축이라는 비전에 따라 플랫폼 전국화를 위한 다양한 협업이 이뤄진 결과”라고 말했다.



실제로 DGB대구은행은 IM뱅크 서울본부를 신설하고 커머스, 빅테크, 계열사, 저축은행 등 경계 없는 다양한 제휴마케팅을 진행했다. 오픈API 플랫폼과 모바일 웹뱅킹을 활용, 토스, 카카오페이, 핀크, CJ 등과 함께 신용대출과 세븐적금 등 다양한 서비스를 실시해 괄목할 만한 고객과 수익 증가를 이뤘다.

한편 대구은행은 디지털 금융 활성화를 위해 이달 말까지 IM뱅크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럭키세븐 드림위크’를 실시하고 있다. IM뱅크 첫 이용고객 등을 대상으로 매주 LG트롬스타일러와 신세계상품권을 추첨을 통해 증정하고 이벤트 종료 후 추첨을 통해 시가 300만원 상당의 금송아지 10돈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숭인 대구은행 IMBANK본부장은 “꾸준한 서비스 개발을 통해 은행권 최초 안면인증기반 비대면 실명확인 서비스와 인공지능 챗봇, 마이데이터 기반의 차별화된 금융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라며 “고객을 위한 금융 편의성과 안정성을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대구=손성락 기자 ssr@sedaily.com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이종환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이종환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