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팝업창 닫기
이메일보내기

[속보]사전투표 첫날, 文 부부 서울시장 보궐선거 투표 완료

2일 오전 9시 삼청동 주민센터

노타이 정장 차림으로 투표권 행사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주민센터를 찾아 2021재·보궐선거 사전투표를 하고 있다./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 부부가 4·7 재·보궐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일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한 표를 행사했다.

청와대에 따르면 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이날 오전 9시께 서울 종로구 삼청동 주민센터에서 사전투표를 했다. 문 대통령 부부는 지난해 4·15 총선 당시에도 사전투표 첫날인 10일 투표했다.



이날 문 대통령 부부는 정당 대표색을 배제하려는 듯 무채색 옷을 착용했다. 문 대통령은 넥타이도 매지 않았다.

사전투표 유불리에 대한 여야의 해석이 제각각인 가운데 문 대통령의 이날 투표가 여당 지지율을 막판 결집할지 주목된다.

/허세민 기자 semin@sedaily.com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1q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