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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주택
대구 첫 ‘수자인’, 한양수자인 더팰리시티 전 타입 계약 완료

총 1,021가구 대단지, 당첨자 계약 거치며 분양 마무리

한양수자인 더팰리시티 투시도./사진제공=한양




한양은 대구에서 공급한 ‘한양수자인 더팰리시티’의 모든 가구 당첨자와 공급 계약을 마쳤다고 18일 밝혔다. 한양 수자인 더팰리시티는 대구의 첫 수자인 브랜드로 공급된 단지다.

대구 한양수자인 더팰리시티는 대구 달서구 송현2동 송학주택을 재건축해 공급하는 총 1,021가구 대단지 아파트다. 지난 4월 14일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 1만 건이 넘는 통장이 몰려 최고 46.5대 1(84㎡A 타입 기준)를 기록하는 등 모든 타입이 마감됐다. 이후 이달 중순까지 당첨자 계약을 거치며 100% 완판됐다.

한양 측은 대구 첫 수자인 브랜드라는 상징성을 고려해 내외부 설계나 편의성을 갖춘 프리미엄 단지로 조성한 점이 주효한 것으로 보고 있다. 대구 한양수자인 더팰리시티는 삼성전자 어플리케이션(Smart things)으로 조명, 난방, 가스차단 등을 편리하게 제어할 수 있으며 엘리베이터 호출과 주차관제, 원격검침, 원패스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단지 내부에는 조망일체형 시스템 창호로 시공해 가시성과 개방감을 높였다.



분양 관계자는 “부동산 양극화가 뚜렷한 대구에서 분양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할 수 있었다”며 “한양수자인 브랜드를 믿고 선택한 데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프리미엄 아파트를 선보이기 위해 심혈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양은 충남 천안시 풍세지구에 3,200가구 규모의 ‘천안 한양수자인 에코시티’ 계약을 진행중이며 이달에는 경기 화성 향남읍 상신지구에 ‘향남역 한양수자인 디에스티지’ 945가구를 공급한다. 연내 남양주 도곡, 부산 에코델타시티 등에서도 분양을 앞두고 있다.

/김흥록 기자 rok@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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