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

증권종목·투자전략
타임바이오, 한국콜마홀딩스와 다중 표적 엑소좀 공동연구 업무협약

의약품, 의료기기, 화장품 등 개발 공동연구

전소연(오른쪽) 타임바이오 공동대표가 26일 서울 내곡동 한국콜마종합기술원에서 강학희 한국콜마 종합기술원 원장과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제공=타임바이오




타임바이오는 26일 한국콜마홀딩스(024720)와 다중 표적 엑소좀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한 공동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맺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 회사는 앞으로 △다중 표적 엑소좀 플랫폼을 이용한 의약품, 의료기기, 화장품 개발 공동연구 △엑소좀 유래 기술 기반 학술 및 정보에 대한 공동 활용 및 자문 △엑소좀 유래 기술과 마이크로바이옴 소재를 접목해 식품, 건강 기능성 식품, 의약품, 화장품 개발 공동연구 등을 추진하게 된다.



전소연 타임바이오 최고기술책임자(CTO) 및 공동대표는 “한국콜마의 전문성이 타임바이오의 원천기술과 합쳐지면 향후 다양한 신약개발 뿐만 아니라 의약품, 의료기기 사업에서 큰 연구성과를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타임바이오는 다중 표적 엑소좀에 대한 원천기술을 보유한 벤처기업이다. 지난 2019년 3월 바이오기술 전문가인 전 대표와 IT 전문가 출신 김창영 대표가 공동 창업했다. 다중표적 엑소좀 플랫폼을 활용한 난치성 암치료제는 물론 류마티스 관절염, 다중 항원 로딩 백신 등 다양한 신약개발을 하고 있다.

/이주원 기자 joowonmail@sedaily.com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바이오IT부 이주원 기자 joowonmail@sedaily.com
기자라는 직업을 곱씹어보게 되는 한 마디입니다.
진실 한 조각을 찾기 위해 부지런히 공부하고 뛰어다니겠습니다.
기자채널로 이동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이종환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이종환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