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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국제일반
[도쿄 올림픽]50m 남기고 1위였는데···‘수영 괴물’ 황선우 아쉬운 7위
황선우가 27일 도쿄 올림픽 자유형 200m 결선 경기를 7위로 마친 뒤 아쉬워하고 있다. /연합뉴스




황선우(18·서울체고)가 한국 수영 선수로는 박태환(32)에 이후 9년 만에 올림픽 결선 무대에 올랐으나 아쉽게 7위에 그쳤다.

황선우는 27일 오전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0 도쿄 올림픽 경영 남자 자유형 200m 결선에서 1분 45초 26의 기록으로 8명 중 7위에 자리했다. 첫 50m를 1위로 돌고 100m, 150m를 찍을 때까지 계속 2위와 격차를 벌렸으나 마지막 50m에서 상대 선수들의 무서운 스퍼트를 이겨내지 못했다.



한국 선수로는 2012년 런던 대회 박태환 이후 9년 만에 결선에 오른 황선우는 오버 페이스를 한 듯 마지막 50m 구간에서 처지면서 메달권에서도 밀려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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