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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크루제, 맑은 하늘 담은 ‘퓨리스트 블루 주물냄비’ 론칭
르크루제의 신제품 ‘퓨리스트 블루 컬렉션’ /사진 제공=르크루제 코리아




프랑스 프리미엄 키친웨어 브랜드 ‘르크루제 코리아(LE CREUSET KOREA)’가 여름의 맑은 하늘을 고급스럽게 표현한 ‘퓨리스트 블루 컬렉션’을 새롭게 론칭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여름 특유의 맑은 블루 스카이 색상을 은은하고 세련된 컬러로 표현해낸 게 특징이다. 화사하고 맑은 여름 테이블 세팅에 어울리는 주물냄비 2종과 스톤웨어 6종으로 구성됐다.

시그니처 원형 냄비와 시그니처 플라워 냄비 등 주물냄비 2종에 퓨리스트 블루 컬렉션을 입혔다. 두 제품은 2~3인용의 요리에 충분한 20cm의 넉넉한 사이즈로, 국이나 찌개 등 다양한 요리가 가능하다. 꽃을 연상케 하는 시그니처 플라워 냄비는 유일무이한 디자인 형태를 갖추면서도 기존 무쇠주물의 기능도 유지한 르크루제만의 리미티드 에디션이다.



퓨리스트 블루의 스톤웨어로는 플라워 디쉬, 플라워 접시, U머그를 다양한 사이즈로 구성했다.

르크루제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홈쿡, 홈스토랑, 홈캉스 등이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며 “이번에 출시된 르크루제의 퓨리스트 블루 주물냄비 2종으로 맛있는 요리를 해 드시면서 폭염에 지친 마음을 리프레쉬하고 기분 좋은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르크루제의 메인 제품인 시그니처 냄비 퓨리스트 블루 컬러의 2종은 전국 백화점 르크루제 매장과 온라인 공식몰에서, 스톤웨어 6종은 온라인 공식몰에서만 한정 구매가 가능하다.

한편, 르크루제는 1925년 설립된 프랑스 정통 주방용품 브랜드로, 모던하면서도 우아한 감성을 한껏 살린 다양한 제품 라인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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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기업부 이재명 기자 nowlight@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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