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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 스포츠문화
피아졸라 계승 '아스트로 피아졸라 퀸텟' 내한

9월 28일 피아졸라 100주년 월드투어 일환





아스토르 피아졸라 퀸텟이 탱고 거장 아스토르 피아졸라의 탄생 100주년을 맞아 오는 9월 28일 롯데콘서트홀 무대에 오른다. 콜롬비아에서 시작해서 독일, 스위스, 이탈리아를 거치는 월드 투어의 일환이자 2년 만의 내한 공연이다.

아스토르 피아졸라 퀸텟은 지난 1992년 아스토르 피아졸라 타계 이후 그가 남긴 유산을 전 세계적으로 알리고자 피아졸라의 아내 라우라 에스칼라다 피아졸라 여사에 의해 창단된 앙상블이다. 음악감독 훌리안 바트를 중심으로 반도네오니스트 파블로 마이네티, 피아니스트 니콜라스 게르슈베르그, 바이올리니스트 세르다르 겔디무라도프, 더블베이시스트 다니엘 팔라스카, 기타리스트 아르만도 데 라 베가가 피아졸라의 탱고 정신을 계승해오고 있다. 피아졸라는 생전 다양한 형태의 앙상블로 작업했는데 반도네온, 피아노, 바이올린, 더블베이스, 기타 구성은 다양한 앙상블 형태 중에서도 피아졸라가 특히 애착을 가졌을 정도로 그의 음악을 완벽하게 표현할 수 있는 최적의 구성으로 알려졌다. 이번 월드 투어 프로그램은 피아졸라 탄생 100주년인 만큼 이미 잘 알려진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사계 중 ‘여름의 항구’와 ‘겨울의 항구’, ‘아디오스 노니노’를 비롯해 앙상블의 색채를 보여줄 수 있는 곡으로 구성했다.



봄아트프로젝트가 주최하며 주한 아르헨티나 대사관이 후원으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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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레저부 송주희 기자 ssong@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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