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이메일보내기

사회사회이슈
유비온, 줌(Zoom)과 한국 공식 리셀러 파트너 체결··· 국내 초·중·고 안정적인 수업환경 지원

EDU 분야 티어원(Tier-1, 최우선 협상 기업) 지위





통합 학습 플랫폼 중심의 에듀테크 기업 ㈜유비온이 글로벌 비디오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기업 줌(Zoom)과 한국 공식 리셀러 파트너를 체결, 국내 초중고 학교의 안정적인 수업환경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유비온을 통해 줌을 구매하는 학교는 60% 이상 할인된 가격과 졸업식, 학부모 총회 등에 사용할 수 있는 ‘줌 웨비나 1000(Zoom Webinar 1000)’를 제공받을 수 있다.

줌은 현재 교육현장에서 원격수업을 위해 가장 널리 사용하고 있는 플랫폼이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가 지난 5월에 실시한 교사 대상 설문조사에서 줌 활용 비율은 전체 73%이며, 초등학교는 79.6%, 중학교 61.8%, 고등학교는 61.6%로 매우 높게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많은 교사들이 줌이 편리하고 안전하다고 평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대규모 모임에 적합한 줌 웨비나 라이선스는 온라인 수업 준비처럼 쉬우면서 동시 접속 최대 1,000명까지 가능한 안정적인 제품이다. 유비온은 이를 무상 제공해 라이선스 비용 부담과 온라인 행사 준비의 어려움을 함께 줄이고자 한다.



유비온 관계자는 “앞으로도 줌과 협력해 교육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돕고, 선생님과 학생이 수업에 집중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유비온 에듀테크센터 유인식 전무는 “이번 협업을 통해 교육현장에서 안정적인 수업 환경을 조성하는데 일조하길 희망하며, 이후에도 다양한 국내 니즈를 파악하여 다양한 교육여건에 맞는 서비스를 만들어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유비온은 대학 플랫폼 환경의 46% 구축 점유율을 갖고 있는 에듀테크 기업으로, 학습 경험 중심의 활동성을 강조한 UI 구현 및 데이터 관리에 강점을 갖고 있다. 국내 K-12, 대학, K-Digital Training, 평생교육원 등 전 연령의 평생학습을 제공하고 있으며, 해외 ODA 사업도 활발히 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이종환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이종환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