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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이슈
‘부암2차 비스타동원 아트포레’ 1순위청약 최고 45대 1 경쟁률로 전타입 마감

-특별공급 991명 몰려 4.25대 1, 1순위청약(해당지역)에 2,275명 접수로 평균 10.99대 1

-18일(월) 당첨자 발표, 4월 29일(금), 5월 2일(월)~3일(화)까지 정당 계약

-부산 진구 부암동 지하3층~지상 28층 5개동, 전용면적 59~84㎡, 총 440세대 규모

< ‘부암2차 비스타동원 아트포레’ 모형도를 살펴보고 있는 방문객들>




㈜동원개발이 부산진구 부암동에 분양하는 ‘부암2차 비스타동원 아트포레’가 최고 45대1,평균 10.99대 1의 1순위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날 특별공급의 뜨거운 분위기를 이어나갔다.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8일 ‘부암2차 비스타동원 아트포레’ 1순위 해당지역 청약을 진행한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207가구 모집에 총 2,275명이 청약을 접수하면서 평균 10.9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날 이루어진 특별공급에서는 233가구 모집에 991명이 몰리며 평균 4.2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생애최초 특별공급에 651명이 몰렸으며, 부산시의 출산장려 정책인 아이맘 부산플랜이 적용돼 추첨을 통해 5%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는 신혼부부 특별공급에도 310명이 몰린 것으로 알려졌다.

최고 청약경쟁률은 45대 1로, 1가구 모집에 45명이 몰린 전용 74㎡B타입에서 나왔다. 이어 ▲전용 84㎡ 타입이 25가구 모집에 914명이 몰리면서 36.5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전용 74㎡타입이 10.96대 1 (50가구, 548명 접수) ▲전용 59㎡A타입이 7.74대 1 (53가구, 410명 접수), ▲전용 59㎡B타입이 4.59대 1 (78가구, 358명 접수)를 기록했다.

당첨자발표는 오는 4월 18일(월)이며 정당계약은 4월 29일(금), 5월 2일(월)~3일(화)까지3일간 실시된다.

동원개발 관계자는 “부산시민공원을 중심으로 서면생활권의 풍부한 인프라와 인근의 다양한 개발호재를 갖춘 자리에 시장맞춤형 중소형 실속타입 구성으로 실수요자들이 몰린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라며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분양가격에 새 아파트를 분양 받을 수 있는 기회인 만큼 계약도 빠르게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부암2차 비스타동원 아트포레’는 부산진구 부암동에 부암동 일원에 지하3층~지상 28층 5개동, 전용면적은 59~84㎡, 총 440세대 규모로 들어선다.



‘부암2차 비스타동원 아트포레’는 47만여㎡ 규모, 축구장 면적의 66배에 달하는 부산시민공원이 도보거리에 있고 부산어린이대공원과 백양산의 쾌적한 힐링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

또한 부산시민공원 내, 국립부산국악원 맞은편에는 대규모 클래식 전용 콘서트홀과 다양한 공연장을 갖춘 부산국제아트센터가 착공 중으로 완공이 되면 세계 수준의 문화·예술공연을 내 집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게 된다.

부암초등학교가 단지 바로 앞 육교로 이어져 어린 자녀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으며 부암진중, 동평여중, 부산국제고, 부산영어도서관, 초읍시립도서관 등이 가깝다.

롯데마트와 이마트트레이더스, 당감시장이 인근에 위치해 편하게 쇼핑을 할 수 있고 부산진구청과 행정복지센터 등 관공서는 물론 롯데백화점, CGV, NC백화점, 금융시설, 병·의원 등 서면의 풍부한 인프라도 가깝게 누릴 수 있다. 동서고가로, 관문대로, 2호선 부암역 등 사통팔달 쾌속교통망으로 시내외로 편리하게 이동이 가능하다.

부암동 일대 개발호재에 따른 변화로 더욱 젊은 도시로 변모할 예정이다. 도심개발을 막고 있던 범천차량기지가 이전 예정이며 교통의 새로운 중심이 될 부전역복합환승센터가 예정되어 있다. 또한 인근 도시정비사업으로 대규모 주거타운 개발도 계획되어 있어 주거여건이 더욱 좋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단지 내에는 피트니스, 골프연습장, 맘스카페, 키즈카페, 공부방 등 다채로운 커뮤니티시설과 풍부한 조경도 마련될 예정으로 입주민의 주거 만족도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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