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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토리 개발' 청담텀블러에프앤비, 올해 매출 300억원 전망





청담텀블러에프앤비가 올해 300억원 매출을 예상한다고 4일 밝혔다.

2020년 3월 법인을 설립한 청담텀블러에프앤비는 삼원가든, 팽락과의 협업을 바탕으로 지난해 125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청담텀블러에프앤비 관계자는 “(이 회사가) 소비자의 심리 및 시장을 가장 빠르게 분석하고 파악하고 있다”며 “특히 코로나 팬데믹 이후 소비자들의 구매 행동 변화로 큰 수혜를 입은 홈쇼핑과 인터넷 쇼핑 판매 증가에 힘입어 함께 성장 탄력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청담텀블러에프앤비는 현재 팽현숙, 최양락, 선우용녀, 재희와 식품 계약을 맺고 상품 출시가 이어지고 있다. 향후 신규 프로젝트로 비건·자연식 컨텐츠로 유튜브 활동 중인 배우와 800만 구독자를 보유한 먹방 유튜버와의 계약도 앞두고 있다는 설명이다.



청담텀블러에프앤비의 엄재현 대표는 캘리포니아주립대학교 로스앤젤레스캠퍼스 경영경제학과를 졸업하고 글로벌컨설팅 회사 맥킨지에서 근무하며 국내·외 기업들의 다양한 케이스 스터디를 해왔다. 기업들이 지속적으로 성장을 해 나갈 수 있도록 시장 분석과 전략기획, 글로벌 경영전략을 수립해 본 기업인이다.

엄 대표는 “통합 사이트인 엑스토리 개발 사업에서는 자사 콘텐츠의 하나인 인플루언서 유튜브 맛집 기획, 유명 셰프와의 콜라보를 통해 유기적인 브랜드 홍보가 매출과 연결되는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우수한 마케팅 및 브랜딩 전략으로 인정받는 미디어커머스 회사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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