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만4000여 세대가 거주하게 될 이문·휘경 뉴타운 핵심 입지에 브랜드 단지내 상가가 공급될 예정이어서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HDC산업개발과 GS건설은 '이문3구역 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내 단지내 상업시설인 '이문 아이파크자이 i-PLACE' 단지내상가를 공급할 예정이다.
이문 아이파크 자이 i-PLACE의 규모는 지하 1층~지상 5층, 총 270개 호실(일반분양 226개 호실 / 문화집회시설 제외)이 공급된다.
특징은 서울 동북권 신 상권의 중심이자 시작점인 이문 3구역 ‘이문 아이파크 자이’ 에 위치한다는 점이다.
또한, 상가로써 갖춰야할 역세권 입지도 장점이다. 1호선 신이문역과 외대앞역이 도보로 약 5분 거리에 위치한 더블역세권 입지다. 여기에 서울 동북권 교통허브로 알려진 청량리역에 인접해 있다.
상권 환경 역시 우수하다는 평가다. 주변 대학가를 중심으로 형성된 기존 대학가 상권과 역세권 상권을 연결하는 입지에다가, 매머드급 주거수요를 바탕으로 신 상권이 형성될 예정이라는 점도 가치를 증폭시키고 있다.
더욱이 수요에 있어서는 4,000여 세다가 넘는 단지내 독점 고정수요와 뉴타운 개발 완료시 약 1만4,000세대, 대학가 및 역세권 수요 등 풍부한 배후수요가 확보되어 있다는 점은 상가 수요자나 투자자들에게 큰 메리트로 작용하고 있다.
또한, 국내 시공능력 4위의 HDC현대산업개발과 8위의 GS건설이 각 사의 아이파크와 자이 아파트 브랜드를 그대로 상업시설에 담았다는 점도 체크 포인트다.
현재 이문 아이파크자이 i-PLACE는 ▲서울 북부의 새로운 중심이 되는 마스터플랜 ▲새로운 시대의 상업시설, 복합화 트렌드 반영 ▲다양한 경험과 배움이 있는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제공 등의 방향성으로 개발될 예정이다.
홍보관은 서울 동대문구 이문로 일대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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