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위인(대표 박찬우)은 정부 요구 규격에 맞추어 계획서 작성, 장비 대여, 기록관리까지 종합적인 정보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는 ‘건설현장 동영상 기록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2023년부터 서울시 및 전국 주요 지자체는 ‘동영상 기록 관리를 통한 건설현장 안전 품질 관리 혁신방안’을 발표하며 시공 과정의 영상 기록 제출을 의무화 하고 있다. 건설 공사 투명성 제고, 안전사고 사전예방, 시공 품질 향상을 위한 제도이다.
위 제도는 사고를 막기 위한 장치이고 꼭 필요한 정책이지만, 동시에 건설사 현장 관리 인력들의 행정적 부담을 늘리게 되었다.
이러한 현직 관리들의 피로도를 낮추기 위하여 위인은 공공기관 발주공사에 특화된 ‘동영상 기록관리 서비스’를 정교하게 구축해, 현장 중심의 실무 수요를 반영하고 있다.
위인의 건설현장 동영상 기록관리 서비스는 견적 요청 시 현장 방문, 또는 건설사에서 제공하는 공사도면 등을 기반으로 현장에 가장 적합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견적을 위한 현장 방문, 도면 분석은 출장비용 등이 발생하지 않아 부담이 적다는 점도 특징이다.
이와 함께 동영상 기록관리와 관련하여 발주처, 건설사의 비용 부담을 줄이고자 인력 투입, 비용이 가장 적게 들면서도 발주처의 요구에 맞는, 현장 친화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자체 클라우드 기술을 활용하여 안전하게 데이터를 보관하고, AIoT 기반 CTQS 관리를 통해 각종 안전 시스템을 제공한다. 특히 건설분야 고급 기술자 이상의 인력들이 직접 동영상 기록관리 서비스를 운영한다.
고객사와 현장의 니즈에 맞춰 기술 기획 및 설계 컨설팅과 현장 유지 관리를 위한 기술개발 및 시스템 운영 또한 주요 서비스 중 하나이다.
위인에서 주도하는 서비스는 전적으로 안전관련비(의무사용분)와 발주처에서 제공하는 ‘동영상 기록관리비용’ 범위 내에서 이용이 가능하며, 건설사의 자체적인 추가비용이 없다.
현재 위인은 클라우드와 RPA를 통한 자동화로 고객사에 합리적인 가격에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는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AIoT 기반 저전력 촬영장치를 개발 진행 중이다.
위인 박찬우 대표는 “우리는 현직 현장관리자들의 어려움에 공감하여 건설 안전과 품질 확보를 도울 수 있는 동영상 기록관리 서비스를 출시하였다. 그 결과 기록관리 동영상 자료 제출 기준 감리단 승인률 100%를 기록하고 서울시와 경기도의 여러 프로젝트들을 수행 중이다”며 “견적 요청 시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공정 파악, 동영상 기록관리 계획 작성까지 도와드리고 있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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