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스페라(대표 강병탁)가 오는 9월 3일 'AI 기반 위협 인텔리전스 웨비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최근 국내외에서 보안 위협 사례가 잇따르며 사전 대응의 중요성이 한층 부각되고 있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Splunk와 Criminal IP, AI를 결합해 실시간 위협 탐지부터 분석 및 대응까지 자동화하는 전략을 소개한다. 단순 탐지에 머물던 기존 보안 운영과 달리, AI와 위협 인텔리전스를 결합해 사전 대응과 자동 차단까지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AI스페라는 이번 웨비나를 통해 SIEM(보안 정보 및 이벤트 관리) 플랫폼 스플렁크와 위협 인텔리전스를 결합한 AI 기반 보안 운영 자동화 전략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특히 이번 웨비나에서 ▲AI와 위협 인텔리전스를 활용한 차세대 보안 운영 방향성 ▲크리미널 IP 데이터를 스플렁크에 연동하는 기술 구조와 워크플로우 ▲실시간 이상 탐지와 자동 분류를 통한 보안 이벤트 선별 방법 ▲스플렁크·크리미널 IP·AI 모델을 결합한 실제 운영 사례 시연이 진행된다. 이 외에도 참석자들의 실시간 질문에 답변하는 Q&A 세션도 준비되어 있다.
AI스페라 강병탁 대표(前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 산학협력중점교수)는 “실시간 위협 대응을 위해서는 데이터 수집부터 분석, 대응까지 전 과정을 자동화하는 것이 필수이다”라며, “크리미널 IP의 위협 인텔리전스를 스플렁크에 연동하고 AI 기반 탐지 모델을 결합하면, 보안 이벤트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선별·대응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웨비나 참가는 크리미널 IP 공식 홈페이지 [Knowledge Hub → 웨비나] 게시글 및 SNS에서 제공되는 사전 등록 링크에서 가능하다.
한편 AI스페라는 위협 인텔리전스, AI 기반 자동화 대응, 공격 표면 관리(ASM) 등 다양한 보안 주제로 웨비나를 꾸준히 개최해 왔으며, 글로벌 보안 컨퍼런스 ‘RSA 2025’, ‘Infosecurity Europe 2025’ 참가를 비롯해 Cisco, Fortinet, VirusTotal, Palo Alto Networks 등과의 기술 통합 및 파트너십을 확대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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