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벡스 코리아가 싸이벡스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지난 26일 소아과 전문의와 함께 진행된 ‘바른 카시트 사용법’ 강연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구독자 7만여 명을 보유한 의료 육아 채널 ‘산소형제’가 직접 진행한 이번 강연은 산부인과·소아과 전문의 형제가 의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전개한 카시트 안전 교육으로, 영유아의 신체 구조에 대한 이해부터 올바른 사용 기준까지 실질적인 정보를 전달했다.
특히, 영유아의 머리 비율, 척추 미성숙 등 신체 구조에 따른 자세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실제 사고 사례와 통계 기반으로 잘못된 카시트 사용이 초래하는 위험성을 전달했다. 또한 머리보호의 중요성, 올바른 배면각도, 헤드레스트 조정 등 실질적인 체크포인트를 제시하며, 독일 AGR 인증 기준 및 i-Size 등 국제 안전 기준에 대한 설명을 이어갔다.
이날 강연은 용인세브란스병원 소아청소년과 이재현 교수가 직접 영유아의 신체 구조와 카시트 배면 각도에 대한 의학적 정보를 전달하는 교육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사전 신청을 통해 초청된 보호자들은 강연과 함께 Q&A를 통해 실질적인 궁금증을 해소하며, 아이의 자세와 안전에 대해 깊이 있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카시트의 잘못된 각도와 아이의 자세, 방향은 아이에게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영유아는 성인과 완전히 다른 신체 구조를 가지고 있어, 의학적 이해를 바탕으로 한 안전 교육이 반드시 필요하다.
더불어 흔들림 증후군, 측면 추돌 사고 등의 위험에 취약한 영유아를 보호하기 위해 신생아의 머리와 목을 안정적으로 감싸는 깊은 머리보호대 선택이 중요하며, 이는 곧 인체공학적이고 안전한 배면각도 형성과도 연결된다.
이재현 교수는 "카시트는 단순히 ‘앉히는 것’으로 끝나지 않는다"며, 보호자의 인식 변화와 실천이 아이의 생명을 지킬 수 있다고 강조했다. “아이에게 맞는 구조와 자세가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이번 강연을 통해 보호자들이 올바른 기준을 배우고 점검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했다.
행사에 참석한 부모들은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한 참석자는 “카시트 브랜드가 단순히 제품만 파는 게 아니라 안전 교육까지 해준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싸이벡스는 아이를 진심으로 생각하는 브랜드 같다”고 말했다. 또 다른 참석자는 “의료진이 직접 설명해주니 훨씬 신뢰가 갔고, 기존에 쓰던 카시트 자세를 곧바로 점검하게 됐다”고 밝혔다.
특히 한 학부모는 “카시트는 그냥 앉히기만 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아이의 자세 하나하나가 생명과 연결된다는 걸 처음 알게 됐다”며 “싸이벡스가 이런 교육까지 마련해줘서 더욱 신뢰가 갔다”고 소감을 밝혔다.
싸이벡스 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단순히 카시트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데 그치지 않고, ‘아이의 배면 각도’가 생명에 얼마나 중요한지를 의료 전문가와 함께 구체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싸이벡스는 부모님들과 함께 아이의 안전을 고민하고, 실천하는 브랜드로서의 역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싸이벡스는 도시 생활에 완벽 적응할 수 있는 카시트, 유모차, 어린이 가구를 선보이는 프리미엄 독일 브랜드이다. S.D.F 철학을 바탕으로 최고의 안전성(Safety). 아이코닉한 디자인(Design), 우수한 기능성(Functionality)의 결합을 추구하며, 세계 유일 특허 및 독보적인 안전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30회 이상의 ADAC 테스트 수상, 7년 연속 테스트 수상 기록도 유지하였으며, 지금까지 500회 이상의 수상내역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싸이벡스는 다수의 독일 디자인 어워드, 레드닷 어워드를 수상했으며, 독일 척추건강협회(AGR) 인증을 받은 바 있다. 독일 외코테스트 위너는 안전성, 디자인, 제품의 기능 및 품질은 물론, 환경친화적 측면에서 싸이벡스 제품의 우수성을 증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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