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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X-덕스어학원, “사고력 없는 독해는 껍데기일 뿐…‘CSAT’이 답하다”

비문학 영어논술 기반 리딩 커리큘럼, 2028 대입 정성평가 완벽 대응








대한민국 영어 교육을 선도하는 ㈜DUX-덕스어학원이 오는 12월부터 전국 43개 캠퍼스에 ‘CSAT’ 비문학 영어논술 기반 리딩 프로그램을 전면 도입한다.

이는 단순 교재 교체가 아니라, 풀이식 학습에서 사고 설계형 학습으로의 전환을 전국적으로 실행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총 12권 단계별 교재는 난이도와 사고의 깊이를 점차 확장해, 학생들의 독해력을 장기·누적적으로 키워낼 수 있도록 설계됐다. DUX어학연구소 관계자는 “이제는 정답을 빠르게 고르는 힘이 아니라, 논지를 파악하고 사고하며 추론하는 힘이 합격을 가른다”고 강조했다.”

읽고, 사고하고, 표현하는 ‘완성형 훈련’

'CSAT’은 지문 분석 ▶ 사고 정리 ▶ 표현으로 이어지는 학습 루틴을 갖췄다. 과학·사회·인문 등 다분야 최신 학술 지문과 실제 시험 패턴을 반영해, 학생들은 단순한 정답 맞히기를 넘어 논지를 해석하고 추론하며 해결책을 도출하는 고차원적 독해력을 기르게 된다. 즉, 읽고 외우는 공부가 아니라 사고와 추론을 설계하는 공부로의 전환이 핵심이다.



정성평가 시대, 입시의 흐름을 선도하는 힘

덕스어학원 관계자는 “‘CSAT’은 단순 독해 훈련을 넘어, 사고 과정·추론·문제 해결을 함께 다루는 통합형 리딩 프로그램”이라며, “정성평가 시대에 요구되는 비판적 사고력·논리적 표현력·문제 해결력을 한 번에 강화한다”고 밝혔다. 또한 “입시 격차는 초등부터 시작된다. 사고형 루틴을 일찍 잡은 학생들이 결국 수능과 대학 입시에서 흔들리지 않는 경쟁력을 확보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CSAT’ 정규 도입에 앞서 오는 9월 6일 오전 11시 센텀덕스어학원에서 ‘2026, 대치동 DUX 입시전략’ 설명회가 열린다. 이 자리에서는 2028 대입 개편 이후 “왜 더 이상 풀이식 공부로는 안되는지”에 대한 대응 전략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어 10월 22일 전국 온라인 설명회가 열려, 전국 어디서든 더 많은 학부모와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다. ‘CSAT’ 정규 수업은 12월부터 시작되며, 입학 테스트는 각 캠퍼스 일정에 맞춰 진행된다. 신청은 덕스어학원 공식 홈페이지 또는 각 캠퍼스 전화 상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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