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소재 메리노 울을 활용한 걷기 편한 신발 브랜드 ‘르무통(LeMouton)’이 2025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컴포트 슈즈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시상으로, 전국 소비자의 직접 투표를 통해 부문별 ‘올해의 브랜드’를 선정한다. 올해 투표에는 약 87만여명의 소비자가 투표에 참여해 부문별로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으며, 르무통은 그 가운데 ‘컴포트 슈즈 부문’에서 대상으로 선정되었다.
르무통은 ‘편하지 않으면 출시하지 않는다.’는 브랜드 철학을 가진 브랜드로 편안함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이를 위해 자연 소재 메리노 울에 자체 기술력과 30년 직조 노하우를 더해 H1-TEX(에이치원텍스) 특허 원단을 직접 개발했다. 덕분에 높은 소비자 만족도와 신뢰를 얻었으며, 대표 제품 ‘메이트(Mate)’는 단일 제품으로 누적 판매 100만 족을 돌파하고 소비자 리뷰 평점 평균 4.9를 기록하며 고객들에게 제품력을 인정받았다.
르무통 관계자는 “편안함에 만족해 주신 고객 한 분 한 분의 투표를 통해 올해의 브랜드로 선정되었기에 더욱 의미가 깊다”라며 ”앞으로도 편안함이라는 가치를 최우선으로 두고 언제나 고객 여러분의 발걸음과 함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르무통은 걷기 문화를 선도하는 브랜드로 다양한 캠페인을 이어가고 있다. 온라인에서는 걷기 소모임과 ‘함께 걷기’ 챌린지를 진행했으며, 오프라인에서는 ‘걷기 좋은 길’로 꼽히는 문경새재에서 캠페인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어 순천시와 MOU를 체결해 대한민국 제1호 국가정원인 순천만국가정원에서도 걷기 캠페인을 준비 중이다.
또한 국가유산청·국가유산진흥원이 추진하는 ‘국가유산 방문 캠페인 ? 산사의 길’에도 함께하며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걷기 문화 확산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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