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팝업창 닫기
이메일보내기

장동혁 "국힘이 부족했다…정책정당 모습 되찾을 것"

국민의힘 국회의원 연찬회 참석한 張

'국민께 드리는 손편지'로 메시지 전해

"새로운 국민의힘 모습 보여드리겠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9일 인천국제공항공사 항공교육원에서 열린 2025 국민의힘 국회의원 연찬회에서 '국민께 드리는 손 편지'를 들어 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장동혁 국민의힘 당 대표가 29일 ‘국민께 드리는 손편지’를 통해 “국민의힘이 부족했다. 변하겠다"고 전했다.

국민의힘 국회의원 연찬회에 참석한 장 대표는 이날 “새로운 국민의힘의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며 “깨어서 고민하고 해결하는 민생정당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또 “국민의 눈물을 닦아드리는 국민의힘, 국민의 고통을 덜어드리는 국민의힘,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지는 국민의힘으로 거듭나겠다”며 “국민들께서 사랑하셨던, 유능한 정책정당의 모습을 되찾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국민의힘이 있어서 국민에게 힘이 되는 대한민국, 국민의힘이 있어서 희망이 있는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