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 빨간펜이 3~5세 유아 대상의 전집 '첫 배움 그림책 아이봄'을 출시했다.
이번 전집은 유아의 생활과 경험 등 일상에서 마주하는 순간을 친근하고 재미있는 이야기 및 시각적 완성도가 높은 그림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표준보육과정 및 누리과정을 기반으로 유치원에 가기 전에 익혀야 할 △언어 △사회 △자연 △예술 등의 영역을 20개 주제로 세분화해 담았다.
전집은 그림책 20권, 놀이책 4권, 음원 20편으로 구성됐다. 그림책은 읽는 즐거움과 배우는 즐거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이야기들을 담았다. 놀이책은 그림책의 주제와 연계된 놀이 활동을 할수 있도록 영역별로 제공된다. 또 그림책의 내용을 오디오로 들을 수 있도록 세이펜과 QR코드를 제공한다.
교원 빨간펜 관계자는 “유아를 대상으로 인지 발달과표현의 확장 등 영역별 감각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한 이번 전집이 아이들의 기초 역량을 키워 주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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