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전 9시 43분께 울산 울주군 온산읍에 위치한 플랜트 기기 제작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화재는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전 10시 4분께 완진됐다.
불은 제작된 플랜트의 쇼트(도색 작업 전 불순물 등을 제거하는 공정) 작업 중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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